
궈룽스 수제 햄
결론1939년부터 이어진 편백 훈연 햄, 색다른 기념품
화롄시 푸궈로에 있는 1939년 창업 수제 햄 노포. 숯불에 굽고 편백나무 톱밥으로 훈연하는 방식을 지키며 색소와 방부제를 넣지 않는다. 매장 안에서 햄 샌드위치 같은 가벼운 식사를 할 수 있고, 햄은 선물용으로도 좋다.
리뷰
궈룽스 수제 햄은 화롄시 푸궈로에 있다. 판수텅 여행의 기념품 정리에서는 1939년 창업이라 하고, 스창완자는 현지에서 약 80년 된 노포라고 소개한다. 어느 쪽이든 서양식 햄을 주인공으로 한 화롄에서는 드문 기념품 가게다. 흔한 모찌나 화롄 고구마 과자 대신 하나하나 손으로 만든 햄이 간판이라, 남다른 선물을 찾을 때 후보가 된다.
햄은 숯불에 굽고 편백나무 톱밥으로 전통 방식 훈연을 하며, 향신료·색소·방부제를 넣지 않는다고 내세운다. 고기 본연의 짭조름한 맛에 은은한 나무 훈연 향이 더해진다. 덩어리 햄 외에 흑돼지 햄, 햄 치즈케이크, 두툼한 햄 샌드위치도 있으며, 매장 안에 좌석이 있어 커피나 차와 가벼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두 출처 모두 가격을 적지 않았으니 구매 전에 매장에서 확인하자.
후기 대부분은 햄의 품질과 재료에 공을 들인 점을 칭찬하며, 평소 햄을 즐기지 않는 사람도 맛있었다고 한다. 매장 식사와 음료도 평이 좋고, 공간은 깨끗하고 현대적이며 편안하다. 드문 불만은 가격이 싸지 않다는 점과 시내 관광지에서 조금 떨어져 일부러 찾아가야 한다는 점이다. 리뷰 수도 비교적 적어 시내 특산품 거리만큼 붐비지는 않는다.
영업은 대략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인데, 구글에는 평일 9시, 주말 8시 개점으로 나와 출처마다 다르니 가기 전에 확인하자. 시 북쪽 푸궈로에 있어 화롄역에서 거리가 있으므로 차나 스쿠터가 편하다. 햄은 냉장 식품이라 다른 지역으로 가져갈 경우 보랭 포장을 문의하고 유통기한도 확인하자.
색다른 기념품을 찾거나 서양식 가공육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고, 아침에 햄 샌드위치로 브런치를 즐기기에도 좋다. 처음이라면 매장에서 먼저 맛을 본 뒤 가져갈 햄을 고르자. 어른께는 덩어리 햄을, 친구에게는 햄 치즈케이크 같은 이색 품목을 고려해 볼 만하다.
이래서 가요
- 대표 상품은 편백 훈연 수제 햄
- 색소·방부제 없이 고기 본연의 맛
- 매장에서 햄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다
- 햄 치즈케이크는 친구 선물로 좋다
- 역에서 멀어 차나 스쿠터가 편하다
- 냉장품이라 장거리 이동 시 보랭 필수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햄 품질이 좋고 재료에 공을 들였다
- 햄을 싫어해도 맛있다는 평
- 매장 좌석이 깨끗하고 편안하다
아쉬운 점
- 가격이 싸지 않다
- 시내 관광지에서 멀어 일부러 가야 한다
- 리뷰가 적어 정보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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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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