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판신본포
결론줄 서서 예약하는 옛날식 카스텔라, 선물로 품격 있음
제2시장 맞은편의 카스텔라 노포로, 달걀·설탕·밀가루·맥아만으로 구워 촉촉하고 쫀득합니다. 매장은 이곳 하나뿐이며 줄을 서서 주문한 뒤 지정 시간에 찾아갑니다.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판신본포는 타이중 중구 타이완대로 1단 388번지, 제2시장 맞은편에 있으며 반세기 넘게 영업해 온, 오래된 타이중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먹어 온 카스텔라 가게입니다. 미소대만은 늦어도 1970년대에 문을 열었을 것으로 추정하며, 타이중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카스텔라 가게 중 하나일 수 있다고 봅니다. 가게 안 옛 안내문에는 전 성에 이 한 곳뿐이며 분점이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게는 매우 조용히 운영되어 공식 웹사이트나 공식 페이스북이 없고, 가게 안팎 모두 촬영이 금지됩니다.
재료는 달걀, 설탕, 밀가루, 맥아엿뿐이며 꿀도 화학 팽창제도 넣지 않습니다. 겉은 캐러멜색, 속은 황금색이고 식감은 스펀지케이크의 폭신함과 흑당떡의 쫀득함 사이로, 촉촉하고 촘촘하며 달걀 향이 진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줄에 약 200위안이며, 길이는 약 27센티미터로 고정이고 폭은 여러 사이즈가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은 손으로 8조각을 내며, 금색 선물 상자는 손에 들면 묵직합니다.
평가는 대체로 좋지만 단맛에 대한 의견은 갈립니다. 딱 좋다는 사람도 있고, 다소 달다며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와 함께, 혹은 차갑게 해서 먹으라고 권하는 매체도 있습니다. 보관법도 출처마다 달라 실온에서 약 3일, 냉장하면 겉이 눅눅해진다는 글이 있는가 하면 냉장하면 식감이 더 단단해진다는 글도 있습니다. 네티즌의 가장 큰 불만은 긴 줄, 전화 예약 불가, 근처 주차 공간 찾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영업시간은 화요일~일요일 09:00~19:00, 월요일 휴무입니다. 매장에서 줄을 서서 주문한 뒤 지정된 시간에 다시 와서 찾아가는 방식이며, 1시간 이상 기다리는 일이 흔하고 2~4시간 기다렸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정오 전에 가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동안 제2시장을 둘러보세요. 택배 배송은 하지 않습니다.
옛날 타이중의 맛을 한 상자 사서 어른이나 거래처에 선물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아침 일찍 주문하고, 받으면 뚜껑을 열어 식힌 뒤 다시 덮고, 상자째 물 받친 그릇에 올려 개미를 막은 다음 3일 안에 드세요.
이래서 가요
- 한 줄 약 200위안, 금색 상자라 선물용
- 달걀·설탕·밀가루·맥아만, 꿀 없음
- 현장에서 줄 서 주문, 지정 시간에 수령
- 정오 전 예약 후 제2시장 구경
- 달면 차갑게 하거나 무가당 차와 함께
- 월요일 휴무, 3일 안에 먹기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촉촉하고 촘촘하며 달걀 향, 폭신하면서 쫀득
- 단순한 무첨가 레시피, 오래된 타이중 사람들의 추억
- 선물 상자가 품격 있고 묵직해 어른·거래처용
아쉬운 점
- 대기가 길고 전화 예약·택배 불가
- 단맛이 강한 편이고 근처 주차가 매우 어려움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영상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가 보셨나요? 평가하기
로그인 불필요. 기기당 가게별 30일에 한 번 평가할 수 있으며, 조작 방지를 위해 간단한 확인을 거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