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산 군만두
결론주산의 아침, 큼직한 군만두 바삭하고 꽉 찬 소
주산 헝제의 오래된 동네 아침 가게로, 새벽 5시에 문을 연다. 대표 군만두는 크고 피가 얇으며 소가 넉넉하고 바닥이 바삭하다. 파를 듬뿍 넣은 단빙에 두유 한 잔이면 주산 사람들의 일상 아침이며, 가격은 동전 수준이다.
리뷰
주산 군만두는 주산진 헝제 106-4호에 있으며 주산 옛거리 일대에 있으며 현지인들이 노포라 부르는 아침 가게다. 판뉴스와 칭뤼싱의 주산 맛집 정리 모두 꼭 먹어야 할 곳으로 꼽으며, 주산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먹어 온 아침이라고 소개한다. 매일 새벽 5시에 열어 오후 1시쯤까지 판다.
메뉴는 단출해 군만두, 단빙, 두유가 주인공이다. 군만두는 보통보다 크고 피가 얇으며 소가 넉넉하고, 바닥은 꿔톄처럼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져 깨물면 육즙이 가득하다. 단빙에는 파가 듬뿍 들어가고 겉이 고소하고 바삭하다. 테이블의 간장과 고추장으로 취향껏 맞출 수 있는데, 군만두엔 고추장, 단빙엔 간장이 잘 어울린다는 추천이 많다.
호평은 푸짐한 양과 저렴한 가격, 소가 꽉 차고 피가 과자처럼 바삭한 군만두, 콩 향이 진하고 너무 달지 않은 아이스 두유에 모인다. 반면 음료가 모두 미리 단맛이 들어 있어 당도 조절이 안 된다는 의견, 오래된 가게라 인테리어가 소박하고 자리가 적어 피크 땐 기다리거나 포장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온라인 정보상 영업시간은 새벽 5시부터 오후 1시, 수요일 휴무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자. 가격은 동전 수준으로 1인 100위안 이내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니 현금을 챙기자. 가게 앞에 오토바이를 세우기 쉽고, 차는 근처 유료 주차장에 두고 걸어오면 된다. 주말 아침 8~9시가 가장 붐빈다.
일찍 일어나 주산 옛거리를 걷거나 쯔난궁에 가기 전 아침을 먹으려는 여행자, 저렴한 현지 아침을 찾는 사람에게 알맞다. 처음이라면 군만두 한 접시와 단빙 하나에 두유 한 잔을 곁들이자. 많이 먹는다면 군만두를 더 시키고, 포장해 차 안에서 먹기도 편하다.
이래서 가요
- 새벽 5시 오픈, 오후 1시까지
- 수요일 휴무, 가기 전 확인
- 군만두는 고추장, 단빙은 간장
- 음료는 단맛이 미리 들어가 조절 불가
- 자리가 적어 피크엔 포장 추천
- 1인 100위안 이내, 현금 준비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군만두가 크고 소가 꽉 찼다
- 피가 과자처럼 바삭하다
- 싸고 양이 많다
아쉬운 점
- 음료가 모두 가당
- 자리가 적고 인테리어가 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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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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