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저각영 동과광육반
결론얼굴보다 큰 조림 커틀릿, 족발은 일찍 와야
둥산로의 줄 서는 도시락집. 동과를 넣어 오래 졸인 소스의 쿵러우판이 간판 메뉴이고, 얼굴보다 큰 루샹 돈가스도 인기 필수 메뉴다. 한정 수량 족발은 자주 품절된다.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저각영 동과광육반은 베이툰구 둥산로 1단, 둥광초등학교 근처에 있으며 내부는 복고풍 원목 톤의 대만식 인테리어다. 평일과 주말 모두 식사 시간마다 손님이 끊이지 않고 주문 전화가 쉴 새 없이 울린다고 보도되었으며, 인스타그램과 소셜 미디어에서 많이 추천된다. 베이툰 사람들에게는 줄 서는 도시락집으로 통한다.
가게 이름은 동파육 덮밥이지만 네티즌이 가장 추천하는 것은 조림 돼지커틀릿(75위안)이다. 돼지고기를 황금색으로 튀긴 뒤 조림 국물에 졸여 대접보다 크고, 겉은 살짝 바삭하며 육질은 단단하고 간이 잘 배어 있다. 동과 동파육 덮밥은 80위안으로, 삼겹살을 동과와 함께 천천히 졸여 국물이 호박색을 띠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돌며 기름지지만 느끼하지 않다. 다만 살코기가 약간 퍽퍽하다는 필자도 있다. 아빠표 루러우판은 60위안으로 손으로 썬 고기가 기름지고 콜라겐이 많으며 짭짤달콤하고, 죽순과 갓절임이 곁들여지며 갓절임은 무료로 리필된다. 재첩국은 35위안으로 건더기가 많고 마늘 향이 나며, 가쓰오 맛이 진한 된장국도 특히 칭찬받는다.
호평은 푸짐한 양, 부담 없는 가격, 커틀릿 식감에 몰린다. 불만은 대부분 못 먹었다는 것이다. 대표 메뉴 족발은 한정 판매에 도시락으로만 나오는데, 적어도 세 번 허탕을 친 블로거도 있고 12시 30분에 가니 이미 품절이었다는 사람도 있다. 피크 시간엔 좌석이 모자라 합석이 잦다.
점심은 약 11:00~14:00, 저녁은 약 16:10~19:30이며 마지막 주문은 각각 30분 전이다. 일요일은 점심만, 월요일은 휴무다. 들어가면 직원 안내를 기다리고 스스로 자리를 찾지 말 것. 주문서에는 바를 정 자가 아닌 숫자로 적는다. 비스듬히 맞은편에 유료 주차장이 있어 걸어서 1분도 안 걸린다. 줄 서기 싫다면 전화로 포장 주문을 하자.
푸짐한 대만식 도시락이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조림 돼지커틀릿에 재첩국을 더하고, 족발이 목표라면 미리 전화로 남았는지 확인하자.
이래서 가요
- 필수 메뉴 조림 커틀릿, 75위안에 대접보다 큼
- 동과 동파육 덮밥 80위안, 단맛이 남는 국물
- 족발은 한정·도시락 전용, 먼저 전화로 확인
- 갓절임 무료 리필, 느끼함을 잡아 줌
- 들어가면 직원 안내를 기다릴 것
- 비스듬히 맞은편에 유료 주차장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조림 커틀릿은 겉이 바삭하고 간이 잘 배었으며 양이 엄청나다
- 동과 조림 국물이 달고 삼겹은 기름져도 느끼하지 않다
- 가격이 착하고 국물 요리도 건더기가 실하다
아쉬운 점
- 족발은 한정이라 점심이면 다 팔리기 일쑤
- 피크 땐 붐벼서 합석해야 한다
- 동파육 살코기가 퍽퍽하다는 의견도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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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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