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즈웨이샹 군옥수수
결론북해안 길가 줄 서는 노점, 소스 향 진한 찰옥수수
완리와 진산 사이 도로변의 줄 서는 군옥수수 노점. 찰옥수수에 진한 소스를 여러 번 발라 노릇하게 굽는다. 무게로 계산해 한 개 100위안 남짓이며 평일 약 20분, 주말엔 더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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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즈웨이샹 군옥수수는 완리 딩랴오 일대의 2번 지방도 옆에 있어 진산에서 완리 방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지나게 된다. 북해안에서 유명한 줄 서는 군옥수수 노점으로, 일부 글에서는 가게 이름 한 글자를 다르게 쓰지만 전화번호와 주소는 같다. 길가 노점에는 늘 긴 줄이 있고, 북해안 당일치기 여행의 필수 간식으로 일부러 차를 세우고 사는 사람이 많다.
이곳은 군옥수수만 팔며 쫀득하고 찰진 찰옥수수를 쓴다. 후기에 따르면 먼저 돌을 깐 통에서 찐 뒤 숯불에 굽는다고 한다. 진한 소스를 여러 번 덧바르며 지금은 자동 회전 그릴로 굽고, 다 구운 옥수수는 나무판에 꽂아 손님이 고르게 한다. 소스는 진하지만 너무 짜지 않고 탄 부분이 가장 고소하며, 한 후기는 양념 맛을 고기 플로스 같은 짭짤함에 비유했다.
진한 소스, 뚜렷한 불향, 알이 잘 떨어지고 이에 달라붙지 않는 점이 호평이며, 옆에 있는 같은 사장의 레몬주스가 느끼함을 잡아 준다는 의견도 있다. 불만은 가격에 집중돼 블로거 평균 한 개 약 120위안으로, 진산 라오제의 비슷한 옥수수보다 30%쯤 비싸다는 사람도 있다. 찰옥수수가 딱딱하고 퍽퍽하게 느껴진다는 사람도 있어 호불호가 갈리고 대기 시간도 길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며 월요일은 조금 늦게 열고 출처마다 약간 다르다. 무게로 계산하며 블로거 기록으로 한 개 평균 약 120위안이다. 대기는 평일 약 20분, 휴일 약 40분이며 전화로 미리 주문하면 기다림을 줄일 수 있다. 길가에 잠시 정차할 수는 있지만 주변 주차는 편하지 않다. 궈광버스로는 딩랴오 정류장에서 내려 2분쯤 걸으면 된다.
차나 버스로 북해안을 여행하며 길에서 먹을 명물 간식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다. 처음엔 한두 개만 맛보고, 불향을 좋아하면 색이 진한 것을 고르자. 부드럽고 촉촉한 옥수수를 좋아한다면 이 찰옥수수는 입에 맞지 않을 수 있다. 휴일에는 전화로 예약하고 받으러 가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이래서 가요
- 무게로 계산, 한 개 평균 약 120위안
- 평일 약 20분, 휴일 약 40분 대기
- 전화로 미리 주문 후 픽업 가능
- 불향을 좋아하면 색이 진한 것
- 찰옥수수라 단단한 편, 부드러운 걸 원하면 주의
- 궈광버스 딩랴오 하차 후 도보 2분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소스가 진하지만 짜지 않다
- 불향이 뚜렷하고 알이 잘 떨어진다
- 옆집 레몬주스가 느끼함을 잡아 준다
아쉬운 점
- 가격이 비싼 편
- 찰옥수수가 딱딱하고 퍽퍽할 수 있다
- 대기가 길고 주차가 불편하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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