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정이가 쾌찬
결론도시락보다 큰 지파이, 펑자 학생들의 든든한 점심 1순위
펑자대 학생들에게 익숙한 도시락집입니다. 대표 메뉴 왕 지파이 덮밥은 치킨이 도시락을 덮을 만큼 크고, 갓 튀겨 식어도 바삭합니다. 반찬은 세 가지. 점심엔 자주 만석이며 토요일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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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정이가 쾌찬은 펑자대학교 근처 원화로 120호에 있으며, 바로 맞은편이 사진 찍기 좋은 레스토랑 구이미입니다. 펑자 학생들에게 익숙한 점심 가게로, 식상완가는 '지파이가 도시락보다 크다'는 제목으로 소개했고 여러 현지 정리 글에서도 가성비 최고의 점심 강자, 학생들의 점심 1순위 아지트라고 부릅니다.
대표 메뉴인 초대형 지파이 도시락은 100대만달러이며 도시락은 최저 약 90대만달러부터, 닭안심 도시락도 있습니다. 바로 튀긴 지파이가 도시락 통을 다 덮을 만큼 크고, 튀김옷은 바삭하면서 기름지지 않으며 고기는 실합니다. 기숙사로 가져가 식은 뒤에도 바삭했다는 학생도 있습니다. 밥에는 조림 소스와 잘게 다진 조림 고기를 얹고 집밥 같은 반찬 세 가지를 곁들이는데, 숙주, 청경채, 유부가 흔합니다. 반찬 구성은 정해져 있지만 날마다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양이 많아 많이 먹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호평은 크고 바삭한 지파이와 착한 가격에 모입니다. 2024년 기사에서는 도시락 85대만달러부터, 지파이 도시락 95대만달러였지만 최근 정리 글에서는 90대만달러부터, 지파이 도시락 100대만달러로 조금 올랐습니다. 그래도 대부분은 여전히 가성비가 좋다고 봅니다. 아쉬운 점은 반찬이 기본적이라는 것으로, 숙주나 청경채 같은 반찬이 평범하다는 현지 학생도 있어 반찬의 다양함을 중시한다면 단조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정오부터 1시까지 학생 점심 피크에는 거의 항상 만석이며, 기사에서도 가게 안이 학생들로 가득 찼다고 했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 가거나 아예 포장하라는 글도 있으며, 포장은 약 5분 만에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자료에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토요일 휴무로 되어 있지만 출처의 언급이 적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예산이 빠듯하면서 배불리, 큼직한 지파이를 먹고 싶은 학생이나 직장인에게 잘 맞습니다. 처음이라면 초대형 지파이 도시락을 주문하세요. 매장 자리를 기다리기 싫다면 포장해도 지파이가 식어도 거의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이래서 가요
- 초대형 지파이 도시락 100대만달러, 통을 덮는 크기
- 바로 튀겨 겉바속촉, 식어도 바삭
- 조림 소스와 다진 조림 고기 얹은 밥
- 집밥 반찬 세 가지, 날마다 바뀜
- 정오~1시는 만석, 1시 이후에
- 포장은 약 5분이면 완료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지파이가 크고 바삭하며 식어도 눅눅하지 않다
- 100대만달러 안팎으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
- 포장이 빨리 나온다
아쉬운 점
- 반찬이 기본적이고 변화가 적다
- 점심 피크에는 매장이 자주 만석이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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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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