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우지 모둠국수
결론바리의 초대형 모둠국수, 인원이 많을수록 이득
바리 골목 안의 오래된 모둠국수 집. 대표 메뉴 초대형 모둠국수는 지름 약 40cm로 돼지 간, 새우, 조개 등이 가득해 단체로 나눠 먹기 좋고, 홍조 장어와 대만식 볶음 요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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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장우지 모둠국수는 바리 중쓰가 골목 안에 숨어 있는 현지의 이름난 노포 국숫집이다. 지금의 본점은 리모델링을 거쳐 예전보다 넓고 밝아졌다. 스상완자는 바리 대표 먹거리 중 하나로 꼽았고 블로거들도 두촨터우 라오제와 한 코스로 묶는 경우가 많다. 정확한 창업 연도는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이름 그대로 모둠국수는 재료가 푸짐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초대형 모둠국수로 지름 약 40cm 그릇에 돼지 간, 새우, 조개, 고기완자, 돼지 껍데기, 어묵, 닭 모래집과 채소가 가득 들어간다. 나눠 먹을 수 있도록 큰 국자와 집게를 주며, 블로거 사진으로는 열 명 넘게 먹을 수 있는 양이다. 반찬은 대만 가정식 위주로 홍조육, 홍조 장어, 간장 닭다리, 마늘 소스 생굴, 무말랭이 달걀부침이 인기다.
놀라운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가족 모임에 좋고 복고풍 대만식 인테리어도 분위기 있다는 칭찬이 많으며 닭고기, 달걀부침, 생굴이 자주 언급된다. 반면 국수 맛은 평범하고 큰 그릇은 신기함이 전부라는 의견, 홍조 장어는 가시가 많다는 의견, 음식이 미지근하게 나왔다거나 갈비가 딱딱했다는 후기도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오후 5시부터 8시 30분까지이며 화·수요일 휴무다. 블로거 기록에 따르면 모둠국수 130위안부터, 초대형 739위안, 홍조육 240위안, 마늘 소스 생굴 220위안이며 다른 반찬은 대부분 100위안 안팎이다. 주말엔 사람이 많으니 일찍 가자. 근처 골목에 노상 주차 칸이 있고 유료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가도 된다.
가족 모임, 회사 단체, 큰 친구 모임에 맞으며 인원이 많을수록 이득이다. 8~10명 이상이면 초대형 모둠국수에 도전하고 홍조육, 생굴, 달걀부침, 채소볶음을 더하자. 인원이 적으면 일반 모둠국수에 반찬 두세 개면 된다. 인파를 피하려면 평일 점심 개점 시간이 가장 좋다.
이래서 가요
- 모둠국수 130위안부터, 초대형 739위안
- 초대형 그릇은 약 40cm, 열 명 이상용
- 홍조육 240위안, 마늘 소스 생굴 220위안
- 홍조 장어는 가시가 많으니 싫으면 패스
- 화·수 휴무, 주말엔 일찍 가기
- 근처 골목에 노상 주차 가능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놀라운 양에 가격도 합리적
- 대가족과 단체 모임에 제격
- 닭고기, 달걀부침, 생굴이 호평
아쉬운 점
- 국수 맛은 평범, 큰 그릇은 신기함 위주
- 홍조 장어는 가시가 많다
- 가끔 음식이 미지근하게 나온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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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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