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러우쉬 (쉬얼제)
결론새벽까지 여는 오리 명소, 오리선지볶음 필수
성황묘 옆 베이먼제의 오리고기 명소로 새벽 2시까지 연다. 훈제 오리는 껍질이 캐러멜색이고 살이 부드럽고 짭짤하며, 오리 탕면 국물은 뒷맛이 달다. 새콤하고 매운 오리선지볶음은 거의 모든 테이블이 시키고 식사 시간엔 늘 만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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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야러우쉬는 신주시 베이구 베이먼제 35호에 있으며 성황묘에서 걸어서 1~2분이다. 스시앙완자에 따르면 야러우쉬는 창업자의 세 딸이 각각 운영하는 세 곳이 있고, 이곳 '쉬얼제'가 가장 인기 있고 위치도 가장 좋다. 오전부터 새벽까지 영업하는 성황묘 상권의 대표 오리고기집으로, 먀오커우 오리밥과 함께 신주 필수 맛집에 자주 꼽힌다.
대표 훈제 오리는 먼저 쪄서 익힌 뒤 한약재로 조려 간을 배게 하고, 마지막에 백설탕으로 훈연한다. 껍질은 캐러멜색이고 살은 부드럽고 짭짤해 소스 없이도 충분하며, 가장 부드러운 부위를 원하면 다리를 고르자. 오리 탕면은 굵고 쫄깃한 면에 짭짤하면서 뒷맛이 단 국물이고, Smile Taiwan은 핑둥산 오리를 쓰고 한 그릇씩 작은 냄비로 끓인다고 전했다. 오리선지는 흑식초와 파를 넣어 센 불에 볶아 부드럽고 새콤매콤해 거의 모든 테이블이 시키며, 부추를 넣은 오리 곱창볶음도 밥과 잘 맞는다. 볶음류는 기본이 약간 맵다.
좋은 평가는 향긋하고 부드러운 오리, 넉넉한 양과 착한 가격에 모이며 오리선지볶음과 국물이 특히 추천되고, 늦은 밤에도 뜨끈한 오리국수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반면 가게가 붐비고 자리를 직접 찾아야 하며 줄서기 질서가 느슨하고, 위생과 청결은 보통이며 면이 퍼지고 데친 채소가 비싸다는 지적도 있다.
스시앙완자 정보로는 매일 오전 10시~새벽 2시 영업, 휴무일 언급 없음이며, 새벽 2시 30분까지라는 보도도 있어 가기 전에 확인하자. 참고 가격은 오리덮밥 소 65위안·대 85위안, 오리 탕면 소 70위안·대 90위안, 오리선지볶음 80위안, 곱창볶음 120위안, 훈제 오리는 무게로 계산한다. 주변에 유료 주차장이 있고 주말 식사 시간엔 줄 설 각오를 하자. 매운 걸 못 먹으면 주문할 때 말하자.
신주의 대표 오리덮밥·오리국수를 맛보고 싶은 사람, 성황묘 구경 후 야식을 찾는 사람에게 맞다. 둘이라면 오리덮밥과 오리 탕면 하나씩에 오리선지볶음과 훈제 오리다리를 더하고, 내장을 좋아하면 곱창볶음도 추가하자. 훈제 오리를 통째로 포장해 갈 수도 있다.
이래서 가요
- 오리덮밥 소 65위안, 대 85위안
- 오리선지볶음 80위안, 새콤매콤 부드럽다
- 훈제 오리는 다리가 가장 부드럽다
- 볶음은 기본 약간 매움, 원치 않으면 말하기
- 새벽 2시까지 영업, 야식으로 좋다
- 붐빌 땐 자리를 직접 찾아야 한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훈제 오리가 향긋하고 부드럽고 촉촉하다
- 오리선지볶음이 새콤매콤하고 국물이 맛있다
- 늦게까지 열고 양 많고 가격이 착하다
아쉬운 점
- 붐비고 줄서기 질서가 느슨하다
- 위생과 청결은 보통
- 면이 퍼지고 채소가 비싸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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