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유오지족 자재소식
결론야시장의 저렴한 완전 채식 밥·면, 두부튀김 간장 찍먹은 필수
중샤오 야시장의 저렴한 채식 식당. 채식 루러우판과 찹쌀밥이 동전 가격이고, 특제 간장에 찍는 튀김두부는 단골 필수. 메뉴판 없이 사장님께 직접 주문. 저녁엔 줄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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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유오지족 자재소식은 남구 충효로 161호, 충효야시장 안에 있습니다. 가게 외관은 눈에 띄지 않고 내부 테이블도 대여섯 개뿐이지만 타이중 채식인들 사이에선 유명해서, 식사 시간엔 채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줄을 섭니다. 야시장에서 보기 드문 완전 채식 밥·면 가게입니다.
종이 메뉴판도 주문서도 없어 사장님께 직접 말하면 됩니다. 밥, 면, 국, 도시락이 모두 채식이고 면은 쌀국수, 당면, 넓은 쌀면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2019년 기사에 따르면 미가오와 소조반이 각 30원이었습니다. 미가오에는 두부건, 채식 육송, 조림 고명, 고수가 올라가 담백하고 짜거나 느끼하지 않으며, 소조반은 현미를 써서 살짝 씹는 맛이 있고 그날그날 반찬 하나가 함께 나옵니다. 두부튀김(25원)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며 콩 향이 진해, 특제 간장에 찍어 먹는 것이 가장 많이 추천됩니다. 가지튀김은 과육의 즙이 살아 있고, 표고튀김도 촉촉하고 느끼하지 않습니다. 홍소면과 볶음 수타면을 추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맛있고 싸서 줄 설 만하다고 평합니다. 다만 채소말이 튀김의 후추소금이 너무 짰다는 기자도 있습니다. 고수를 자주 넣으니 못 먹으면 미리 말해야 하고, 붐빌 땐 주문이 누락되거나 그릇이 설거지대에 쌓이기도 합니다. 가격 정보 대부분이 2019년 것이라 최근엔 올랐으니 현장 가격을 기준으로 하세요.
반찬은 직접 담고 사장님이 눈대중으로 값을 매기므로, 반찬을 먼저 담은 뒤 한 번에 계산하는 게 좋습니다. 선불이며 다 먹은 그릇은 입구 설거지대에 갖다 둡니다. 포장 손님이 많으니 매장에서 먹으려면 피크 시간을 피하세요.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출처마다 달라, 예전엔 새벽 1시까지·수요일 휴무, 2022년엔 자정까지·수요일 휴무, 최근 자료엔 23시 30분까지·토요일 휴무로 나와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채식인이나 충효야시장에서 담백하고 저렴한 저녁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처음이라면 미가오나 소조반에 두부튀김을 더해 간장에 찍어 먹고, 튀김이나 채소를 한두 가지 담으세요. 고수를 빼려면 주문할 때 말하세요.
이래서 가요
- 미가오·소조반은 2019년 각 30원
- 두부튀김 25원, 겉바속촉에 특제 간장
- 메뉴판 없이 사장님께 직접 주문
- 반찬은 셀프, 먼저 계산하고 먹기
- 고수를 즐겨 넣으니 못 먹으면 미리 말하기
- 다 먹은 그릇은 입구 설거지대로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동전 몇 개로 배부르고 육식파도 기꺼이 줄 선다
- 두부튀김은 콩 향이 진하고 가지·표고튀김은 촉촉하며 느끼하지 않다
- 미가오는 담백하고 짜지 않으며 현미 소조반은 씹는 맛이 좋다
아쉬운 점
- 피크 시간엔 줄을 서야 하고 가끔 주문이 누락된다
- 자리가 적고 그릇은 직접 치워야 한다
- 영업시간과 휴무일 정보가 일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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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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