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자 물만두관
결론한 가지 맛, 고기소 꽉 찬 둥후 노포 만둣집
둥후초등학교 맞은편의 노포 만둣집으로 1988년 둥후에서 문을 열었다. 부추 돼지고기 한 가지 맛만 팔며 당일 도축 돼지고기와 푸른 부추를 써서 고기 비율이 높다. 식사 시간에는 대개 꽉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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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왕자 물만두관은 네이후 둥후로 119골목, 둥후초등학교 바로 맞은편에 있으며 둥후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노포 만둣집이다. 언론 인터뷰에 따르면 창업자 부부는 1982년 근처 골목에서 노점을 시작해 우육면, 양춘면, 모둠 고기 등을 팔다가 다시 만두로 돌아왔고, 1988년 둥후에 왕자 물만두관을 정식으로 열었다. 노점 하나에서 점포 세 곳으로 커졌고 지금은 큰딸이 운영한다. 가게 밖에 눈에 띄는 간판이 없어 동네 입소문으로 손님이 찾아온다.
만두는 부추 돼지고기 한 가지뿐이다. 당일 도축한 돼지고기와 푸른 부추를 쓰고 고기 비율이 일반 가게보다 높아 베어 물면 육즙이 가득하고 부추 향이 뚜렷하다. 주방이 좁아 맛이 섞일까 봐 양배추 만두는 팔지 않는다고 한다. 2025년 보도에서는 개당 10위안, 예전 소개에서는 8위안이었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자. 다루탕은 90위안, 반찬은 한 접시 40~60위안이며 손님이 카운터에서 직접 가져간다.
누리꾼들은 꽉 찬 소와 건더기 많은 탕을 주로 칭찬하며 다루탕과 쏸라탕을 자주 추천한다. 토마토 우육면에 만두를 곁들이면 아주 든든하다는 평도 있다. 냉동 만두도 포장해 갈 수 있다. 불만은 주로 가격으로, 가게 스스로도 둥후에서는 비싼 편이라고 인정하며 가격에 비해 맛이 평범해 일부러 갈 정도는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11시~오후 3시, 오후 4시 30분~밤 9시이며 지도 정보상 화요일 휴무다. 오후 시간대는 자료마다 달라 미리 확인하자. 식사 시간에는 자주 만석이 되므로 정오와 저녁 6시 30분 전후는 피하는 것이 좋다. MRT 원후선 둥후역에서 걸어서 약 10분이며 골목 주차는 어렵다.
전통 북방식 만두를 좋아하고 꽉 찬 고기소를 중시하는 사람, 냉동 만두를 사서 집에서 삶아 먹으려는 주민에게 알맞다. 1인당 10~12개에 다루탕 한 그릇, 카운터에서 반찬 한두 접시를 고르자. 인원이 많으면 면 한 그릇을 추가해 나눠 먹어도 좋다.
이래서 가요
- 부추 돼지고기 한 가지뿐, 양배추 맛은 없다
- 2025년 보도 기준 개당 10위안, 현장 확인
- 다루탕 90위안, 건더기가 많아 만두와 잘 맞는다
- 반찬은 40~60위안, 카운터에서 직접 가져간다
- 정오와 저녁 6시 30분 피크는 피하자
- 냉동 만두를 사서 집에서 삶아 먹을 수 있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고기 비율이 높고 육즙이 많다
- 다루탕과 쏸라탕 건더기가 푸짐하다
- 냉동 만두 포장이 가능해 편하다
아쉬운 점
- 둥후 기준으로는 비싼 편
- 가격에 비해 맛이 평범하다는 평
- 식사 시간엔 자주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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