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톈샤싼줴
결론동취의 고급 우육면, 비싼 편이니 예약 필수
동취 골목에 있는 고급 우육면집으로, 미쉐린 빕 구르망에 여러 해 선정됐다. 대표 메뉴는 소꼬리, 힘줄, 사태 등 네 부위를 한 그릇에 담고 토마토와 소뼈로 8시간 끓인 국물을 쓴다. 가격대는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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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톈샤싼줴는 런아이루 4단 27항 3호에 있으며, MRT 중샤오둔화역에서 걸어서 약 5분, 동취 골목 안에 숨어 있다. 미쉐린 가이드는 빕 구르망으로 선정하고 대만 필수 우육면 목록에도 넣었다. TVBS와 스시앙완자는 연속 선정과 함께 '우육면계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을 소개한다. 가게 이름의 세 가지 절묘함은 식재료, 조리 기술, 장인 정신을 뜻한다.
대표 메뉴인 톈샤싼줴 우육면에는 소꼬리, 힘줄, 사태, 사태 속살 네 부위가 한 그릇에 담긴다. 스시앙완자에 따르면 사태 속살은 두께가 1센티미터 이상이고 힘줄은 부드럽게 녹으며 소꼬리는 탄력이 있다. 국물은 양파 두 종류, 토마토 네 종류, 소뼈로 약 8시간 끓여 단맛과 여운이 있고 짜지 않다. 미쉐린 페이지에는 국물 리필이 무료이고 면 굵기를 세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다고 나온다. 돼지갈비 덮밥 세트는 양념한 흑돼지 등심을 튀겨 국과 반찬을 곁들이고, 참깨 오이무침은 아삭하고 참깨 향이 진하다.
좋은 평가는 고기가 부드럽고 국물이 진하지만 느끼하지 않으며, 매장이 깨끗하고 편안하고 서비스가 효율적이라는 데 모인다. 해외 손님이나 비즈니스 식사에도 좋다는 말이 많다. 불만은 주로 가격으로, 대표 면이 보도에 따라 500위안대라 우육면치고 비싸다는 의견이 있다. 반찬이 지나치게 멋을 부렸고 채소가 너무 익었다며, 동네 단골집 정도라 일부러 찾아갈 곳은 아니라는 사람도 있다.
온라인 정보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쯤까지 영업하고 금요일과 토요일은 9시까지다. 정기 휴일은 따로 없지만 가기 전에 확인하자. 미쉐린 페이지에는 발레파킹, 카드 결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고 나오며, 식사 시간에는 자주 만석이라 예약을 권한다. 반개방형 주방과 U자형 좌석, 샹들리에와 벨벳 소파가 있어 옛 양식당 같은 분위기가 난다.
조금 더 내더라도 정성 들인 우육면을 먹고 싶은 사람, 손님 접대나 해외 친구와 함께 가기 좋다. 처음이라면 대표 우육면으로 네 부위를 한 번에 맛보자. 가볍게 먹고 싶다면 돼지갈비 덮밥 세트에 참깨 오이무침을 곁들이면 된다. 보도마다 가격이 다르니 출발 전에 메뉴를 확인하자.
이래서 가요
- 대표 면 한 그릇에 소꼬리·힘줄·사태 등 네 부위
- 토마토 소뼈 국물 8시간, 국물 리필 무료
- 면 굵기는 세 가지 중 선택
- 식사 시간엔 만석이 많아 예약 권장
- 발레파킹, 카드 결제 가능
- 대표 면은 보도상 500위안대, 메뉴 확인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고기가 부드럽고 네 부위를 한 번에
- 국물이 진하지만 느끼하지 않아 다 마신다
- 매장이 깨끗하고 서비스가 효율적
아쉬운 점
- 우육면치고 비싸다
- 반찬이 과하게 멋을 부렸고 채소가 무르다
-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니라는 의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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