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샹쯔룽 가정식
결론후난·장저 가정식, 붉은줄돔은 예약 필수
쓰웨이루에 있는 후난 요리와 장저 가정식 식당으로, 탄화터우가 2019년 이전하며 이름을 바꿨고 미쉐린 빕 구르망에 꾸준히 오른다. 매일 신선한 재료를 사 오며, 한정 수량인 붉은줄돔은 예약하는 것이 좋다.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샹쯔룽 가정식은 다안구 쓰웨이루 25호에 있으며, MRT 다안역과 신이안허 근처 주택가에 자리한다. 미쉐린 가이드에 따르면 전신은 탄화터우라는 식당으로, 2019년 지금 자리로 옮기며 중국어 이름을 바꿨지만 영어 이름은 Talking Heads 그대로다. 후난 요리와 장저 가정식이 중심이며 여러 해 빕 구르망에 올랐고, 스시앙완자의 타이베이 빕 구르망 목록에도 다안구 식당으로 들어 있다.
미쉐린이 특히 추천하는 것은 붉은줄돔으로, 살이 단단하고 맛이 좋아 담백하게 쪄 먹을 때 본연의 맛이 가장 잘 산다. 다만 수량이 한정돼 있어 자리를 예약할 때 함께 부탁해 두는 것이 좋다. 재료는 매일 신선하게 사 오고, 칠판에 그날의 한정 요리와 해산물이 적혀 있으며, 양은 인원에 맞춰 조절할 수 있다. 사자머리 완자, 돼지갈비, 삼겹살 요리도 자주 주문되고 닭고기 수프는 맑은 맛으로 호평받는다.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후기도 많다. 이번에 찾은 자료에는 메뉴별 가격이 없고 미쉐린은 중간 가격대로 표시하니 현장 메뉴로 확인하자.
좋은 평가는 탄탄한 가정식 맛, 신선한 재료, 적당한 양, 빠른 서빙에 모이며, 단골들은 화려하지 않지만 정성 어린 장저 맛이라 외국 친구를 데려가기에도 좋다고 한다. 아쉬운 점으로는 홀 인력이 적어 때로 한 명이 모든 일을 하고, 사장님 표정이 무뚝뚝해 처음 가면 긴장된다는 말, 볶음밥 종류는 평범하다는 의견이 있다.
미쉐린 페이지 기준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오후 5시 30분부터 9시이며 화요일 휴무, 현금만 받는다. 저녁에는 자주 만석이라 예약이 필수이고, 한정 생선은 일찍 말해 두자. 실내는 나무를 많이 써 밝고 깨끗하며 따뜻한 분위기다. 근처 주차가 어려우니 MRT 다안역에서 걸어가는 것이 편하다.
격식 있는 큰 식당이 아니라 수준 있는 후난 요리와 장저 가정식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서너 명이 함께 가서 붉은줄돔찜에 사자머리 완자, 돼지갈비나 삼겹살, 닭고기 수프와 채소를 곁들이자. 칠판의 오늘의 한정 메뉴도 좋은 선택인 경우가 많다.
이래서 가요
- 붉은줄돔은 한정, 예약 때 함께 부탁
- 칠판에 오늘의 한정 메뉴와 해산물
- 저녁은 만석이 잦아 예약 필수
- 현금만, 화요일 휴무
- 양은 인원에 맞춰 조절, 3~4명이 좋다
- 사자머리 완자, 갈비, 닭고기 수프 추천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가정식 맛이 탄탄하고 재료가 신선
- 양이 적당하고 빨리 나온다
- 화려하지 않지만 정성스러워 외국 친구와 가기 좋다
아쉬운 점
- 홀 인력이 적어 한 명뿐일 때도
- 사장님이 무뚝뚝해 처음엔 긴장된다
- 볶음밥은 평범하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영상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가 보셨나요? 평가하기
로그인 불필요. 기기당 가게별 30일에 한 번 평가할 수 있으며, 조작 방지를 위해 간단한 확인을 거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