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오샤오수스 (다안루)
결론다안루 채식 빕 구르망, 비채식인도 만족
다안루 골목에 있는 채식 레스토랑으로 미쉐린 빕 구르망이며, 미국식 조리법에 아시아 풍미를 더한다. 고추기름 피단 두부만두, 콜리플라워 한국식 치킨, 부다볼이 인기이며 주말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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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샤오샤오수스 다안루점은 다안루 1단 116항 17호에 있으며, MRT 중샤오둔화역과 다안역에서 멀지 않다. 민트색 외관과 하얀 벽돌 벽이 눈에 띈다. 미쉐린 가이드는 빕 구르망으로 선정했고, 스시앙완자의 2025년 다안구 빕 구르망 목록에도 들어 있다. 이후 둔난 등에 지점을 냈지만 처음이라면 다안루 본점을 가장 추천한다는 의견이 많다. 일주일에 이틀 이상 채식하자는 것이 브랜드의 메시지이며, 메뉴에는 락토오보와 오신채 포함 선택지가 있다.
미쉐린에 따르면 셰프는 미국식 조리법과 아시아 풍미를 결합하며, 고추기름 피단 두부만두, 닭고기 대신 콜리플라워를 쓴 한국식 치킨, 색감이 화려한 태국식 바질 부다볼을 추천한다. 혼자 오면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는 1인 세트도 있다. TVBS 정리에 따르면 메인은 약 180~420위안이다. 손님들은 파스타, 트러플 감자볼, 계절 한정 천연발효 피자도 자주 주문하며 디저트 팬도 많다.
좋은 평가는 예쁜 플레이팅과 층이 있는 맛에 모이며, 채식을 하지 않는 사람도 만족하고 직원 영어가 유창해 외국인이나 채식 친구와 가기 좋다는 말이 많다. 반면 가격이 높고 10% 서비스료가 붙으며, 부다볼은 토핑이 위에만 있고 아래는 밥이 많아 단백질이 적다는 의견, 마감 직전 주문을 재촉받았거나 자리 배정이 아쉬웠다는 말도 있다.
미쉐린과 온라인 정보에 따르면 매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하며 정기 휴일은 따로 보이지 않지만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식사 시간에는 자주 만석이라 온라인 예약을 권하며, 최소 주문 금액이 있다는 후기도 있다. 카드 결제가 되고, 포장 손님에게는 용기와 봉투 지참을 권하며, 자연농법 소농과 오래 협력하고 일회용 식기를 줄인다. 근처 주차 공간이 적어 MRT가 편하다.
채식하는 사람, 가볍고 건강하게 먹고 싶은 직장인, 해외 친구에게 대만식 창작 채식을 소개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두세 명이 고추기름 피단 두부만두와 콜리플라워 치킨을 전채로 나누고 각자 부다볼이나 파스타를 고르자. 혼자라면 1인 세트를 고르면 된다. 오신채를 피한다면 주문할 때 미리 말하자.
이래서 가요
- 다안루가 본점으로 지점보다 추천도가 높다
- 피단 두부만두와 콜리플라워 치킨은 필수
- 메인 약 180~420위안, 서비스료 10% 별도
- 혼자라면 1인 세트로 여러 가지 맛보기
- 식사 시간엔 만석이 잦아 온라인 예약
- 오신채를 피하면 주문 때 미리 말하기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플레이팅이 예쁘고 맛에 층이 있다
- 비채식인도 만족한다
- 직원 영어가 유창해 외국 친구와 가기 좋다
아쉬운 점
- 가격이 높고 서비스료 10%
- 부다볼은 밥이 많고 토핑과 단백질이 적다
- 마감 무렵엔 주문을 재촉받기도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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