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스 첸
결론남부 대만 식재료 프렌치, 40가지 채소 샐러드
첸전구 청궁2로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셰프가 매주 시장을 돌고 남부 대만 소농과 협력한다. 대표 메뉴는 제철 채소 40여 가지로 만든 따뜻한 샐러드이며, 항구를 모티프로 한 공간이 특징이다. 미쉐린 가이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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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토마스 첸은 첸전구 청궁2로에 있는 가오슝의 이름난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미쉐린 가이드 목록에 올랐다. 공간은 항구를 모티프로 하며 등나무, 나무, 굴 껍데기 페인트 같은 자연 소재를 썼다. 셰프는 매주 지역 시장을 찾고 남부 대만 소농과 협력한다. 미쉐린에 따르면 2012년부터 유기농 농장과 제휴했고 지구의 날에는 고기 없는 메뉴를 낸다.
대표 콘셉트는 제철 채소 40여 가지를 각기 다르게 조리해 한데 모은 따뜻한 샐러드로, 여러 식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후기에는 랍스터, 화이트와인 캐비아 소스를 곁들인 새우 등도 등장하며, 섬세한 전채와 프랑스 기법에 대만 풍미를 녹인 요리라는 평이다. 디저트와 다과로 마무리하는 구성도 만족스럽다고 한다.
칭찬은 세련된 요리, 빈틈없는 서비스, 넓고 우아한 공간에 모여 생일이나 기념일에 잘 맞는다는 평이다. 반면 가격이 높아 평소에 가기 어렵다, 글라스 와인 선택지가 적다, 샐러드 설명이 앞뒤가 맞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다. 메뉴는 대체로 3월, 6월, 9월, 12월에 바뀌니 새 메뉴를 노린다면 이때를 맞추자.
미쉐린에 나온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오후 2시 30분이지만, 저녁 6시~10시 30분에도 영업한다는 정보가 있어 출처마다 다르니 방문 전에 확인하자. 미쉐린 페이지에 연결된 온라인 시스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야외 주차장, 냉방,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청궁2로는 첸전 상업지구와 가까워 차로 가기 편하다.
특별한 날 축하, 비즈니스 접대, 남부 대만 식재료를 프랑스식으로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예산이 빠듯하면 점심 코스에서도 대표 메뉴인 따뜻한 샐러드를 먹을 수 있고, 저녁은 와인과 함께 느긋하게 즐기기 좋다. 못 먹는 음식은 예약할 때 알려 두자.
이래서 가요
- 대표 따뜻한 샐러드는 제철 채소 40여 종
- 메뉴는 3·6·9·12월쯤 바뀐다
- 점심 코스가 저렴하고 샐러드도 포함
- 저녁 영업은 정보가 엇갈려 확인 필요
- 야외 주차장, 카드 결제 가능
- 글라스 와인은 적은 편, 미리 문의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프렌치와 대만 풍미가 어우러진 세련된 요리
- 전문적이고 세심한 서비스
- 넓고 우아해 축하 자리에 좋다
아쉬운 점
- 가격이 높아 특별한 날에 어울린다
- 글라스 와인이 적고 설명이 엇갈릴 때도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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