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결론가오슝 1스타 일식, 채소 샐러드는 꼭
첸전구의 미쉐린 1스타 일식당. 대만과 일본 식재료를 일본식 기법으로 풀어낸다. 대표 메뉴는 지역 채소를 숯불구이, 건조, 튀김 등으로 다양하게 손질한 샐러드이며, 타이둥 쌀과 제철 해산물로 짓는 솥밥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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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청은 첸전구 중화5로 건물 2층에 있으며 입구는 젠성가 쪽이다. 가오슝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으로 '높은 수준의 요리'라는 평가를 받았다. 밝고 간결한 공간에 일본식 미닫이 종이문을 두었고, 대만과 일본 식재료를 다양한 조리법으로 표현한다. 도쿄 명점 '덴'과 인연이 있어 두 가게 이름을 합치면 '전승'이 된다는 후기도 있다.
미쉐린이 꼽은 대표 메뉴는 샐러드로, 지역 채소를 숯불구이, 건조, 튀김 등으로 따로 손질해 식감과 향이 겹겹이 쌓인다. 인생 샐러드라는 후기가 많다.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두 가지 맛의 솥밥으로, 타이둥 쌀과 제철 해산물을 쓴다. 남은 밥은 주먹밥으로 만들어 싸 준다고 한다.
칭찬은 섬세한 재료 손질, 아름다운 플레이팅, 친근하면서 딱딱하지 않은 서비스에 모인다. 카운터석에서는 셰프가 요리를 마무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최근 팀원이 헤드 셰프로 승격하며 메뉴가 바뀌었다는 단골 후기도 있다. 불만은 적지만, 솥밥 업그레이드를 고르지 않았는데 묻지도 않고 청구됐다는 사례가 있어 추가 메뉴는 현장에서 확인하는 게 좋다.
영업시간은 수~금 저녁 6시 30분~9시 45분이며 주말에는 낮 12시~2시 점심도 연다. 월·화요일 휴무. 예약은 가게가 직접 관리하며 대부분 온라인으로 한다. 못 먹는 재료는 미리 알리면 대체해 준다. 카운터석, 냉방, 카드 결제가 가능해 혼자 가도 편하다. 드레스 코드는 없다.
기념일 축하, 가오슝 최고 수준의 일식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 대만 식재료의 새로운 해석이 궁금한 사람에게 맞다. 몇 주 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고, 주말 점심이 예산과 일정 모두 맞추기 쉽다. 자리에 앉으면 셰프에게 맡기고 마지막 솥밥을 위해 배를 남겨 두자. 다 못 먹으면 싸 갈 수 있다.
이래서 가요
- 대표 샐러드는 채소를 숯불·건조·튀김으로
- 솥밥은 타이둥 쌀과 제철 해산물
- 남은 밥은 주먹밥으로 싸 준다
- 점심은 주말만, 월·화 휴무
- 추가 메뉴는 주문 때 직접 확인
- 입구는 젠성가 쪽, 건물 2층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채소 샐러드의 층위가 인상적이다
- 솥밥이 향긋하고 싸 갈 수도 있다
- 편안하고 친절한 서비스, 셰프가 보인다
아쉬운 점
- 가격이 높고 일찍 예약해야 한다
- 확인 없이 추가 요금이 붙은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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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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