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 육원

평가 수 부족NT$50–120 / 1인당대만식
10:30–19:00타이중 남구
미쉐린 선정노포가성비

결론백 년 가까운 빕 구르망 바완, 싸고 회전이 빠름

1933년에 문을 연 남구의 바완 노포. 메뉴는 바완, 어묵탕, 당면탕 세 가지뿐. 얇고 부드러운 피에 후추 맛 돼지고기 소를 넣고 간장 소스와 흰 소스를 뿌립니다. 줄은 길지만 회전이 빠릅니다.

길찾기전화하기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타이중 육원은 1933년 남구 푸싱로 3단에서 문을 열어 지금은 3대째 이어지고 있다. 타이중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로, 타이중 사람들에게 친숙한 저렴한 노포다. 2021년 미쉐린 빕 구르망에 처음 선정된 뒤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 가게 이름을 흔한 '육원'이 아니라 '육원'으로 쓰는 데는 사연이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당시 '타이중 육원'으로 등록하면 이 음식을 파는 가게가 너무 많아 독점 논란이 생길 수 있어 '원' 자로 바꿨고, 그것이 오히려 브랜드의 특징이 되었다.

메뉴는 바완, 어묵 완자탕, 당면탕 세 가지뿐이다. 보도에 따르면 바완은 낮은 온도의 기름에 담가 천천히 익히는 방식으로, 피는 얇고 부드럽고 쫀득하며 속에는 후추와 오향 맛이 나는 돼지고기 덩어리가 통째로 들어 있다. 흰 단 소스와 간장 소스를 뿌려 단짠이 알맞고, 매운 걸 좋아하면 테이블의 특제 고추 소스를 더하면 된다. 어묵 완자탕은 한 그릇에 세 개가 들어 있는데 완자는 살짝 탱글하고, 국물은 맑고 달큰하며 튀긴 샬롯과 셀러리 향이 난다. 많은 사람이 입가심으로 먹는다. 바완 50위안, 탕 35위안이라 한 세트면 배가 부르다.

어릴 때부터 먹었다는 단골이 많고 미쉐린 선정은 당연하다는 반응이며, 블로거들도 어묵 완자탕이 바완만큼 대표 메뉴라고 칭찬한다. 반면 사장이 조용한 성격이라 언론 인터뷰를 거의 하지 않아 온라인상의 자세한 정보가 적고, 오픈 시간 같은 정보도 자료마다 다르다.

가게 앞에 자주 줄이 서지만 회전이 빨라 조금만 기다리면 대개 자리가 난다. 미쉐린에는 현금만 가능, 냉방 있음, 비정기 휴무라고 나와 있고, 오픈 시간은 자료마다 10:30 또는 11:00이니 미리 전화로 확인하자. 코로나 시기에는 매장 식사를 중단했지만 지금은 매장 식사와 포장 모두 가능하다.

예산이 넉넉지 않으면서 타이중식 바완을 맛보고 싶은 여행자에게 알맞다. 타이중역에서 산책하듯 걸어가 바완 하나에 어묵 완자탕 한 그릇을 곁들이는 것이 정석이고, 배가 덜 찼다면 당면탕도 추가하자.

이래서 가요

  • 바완 50위안에 어묵 완자탕 35위안이 정석
  • 얇고 쫀득한 피 속에 후추 돼지고기 덩어리
  • 완자탕은 세 개, 맑고 달큰해 입가심용
  • 줄은 길지만 회전이 빨라 금방 앉음
  • 현금만 가능, 비정기 휴무라 미리 전화
  • 타이중역에서 도보 약 10분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얇고 쫀득한 피와 통 돼지고기 속이 만족스럽다
  • 어묵 완자탕이 맑고 탱글해 바완만큼 대표 메뉴다
  • 저렴해서 한 세트면 배부르다

아쉬운 점

  • 가게 앞에 자주 줄이 서 피크엔 잠시 대기
  • 비정기 휴무에 오픈 시간 정보도 제각각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바완(대만식 고기 경단)NT$50
어묵 완자탕NT$35
당면탕NT$35

위치

台中市南區復興路三段529號길찾기 ↗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가 보셨나요? 평가하기

로그인 불필요. 기기당 가게별 30일에 한 번 평가할 수 있으며, 조작 방지를 위해 간단한 확인을 거칩니다.

높은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