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쑤자 옛날국수
결론펑산 제1시장 안 3대째 옛날 비빔국수
펑산 제1시장 안에 숨은 60년 넘은 국숫집. 가는 면에 샬롯 기름, 다진 고기, 마늘을 비비고 사골 훈툰탕을 곁들이며, 저렴하고 정오 무렵까지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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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쑤자 옛날국수는 펑산 제1공설소매시장 안에 숨어 있어 청궁로 10골목으로 들어가야 보인다. 함석지붕을 얹은 전통 국수 노점으로 60년 넘게 영업하며 3대째 이어지고 있고, 맛집 매체는 현지인의 안내 없이는 찾기 어렵다고 소개했다. 펑산의 많은 가정이 몇 대에 걸쳐 이곳에서 아침을 먹었으며, 시장 보수 공사 중 잠시 바깥쪽으로 옮겼다가 원래 자리로 돌아왔다는 후기도 있다.
대표 메뉴인 비빔국수는 가는 면에 샬롯 기름, 다진 고기, 파, 숙주, 다진 마늘을 비벼 쫄깃하고 짜지 않은 담백한 맛이며, 비빔 쌀국수도 인기다. 국물은 사골 베이스로 훈툰탕은 향이 진하면서도 깔끔하고, 어묵탕도 흔히 함께 시키며 조림 달걀을 추가할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비빔국수와 비빔 쌀국수는 소 45위안, 대 55위안, 훈툰탕과 어묵탕은 소 25위안, 대 35위안이다.
온라인에서는 옛날식의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 의견이 많고, 면을 따로 주문 제작해 다른 곳에서 맛보기 어렵다는 말도 있다. 처음 온 손님에게 사장이 친절히 설명해 준다고 한다. 불만은 식사 시간에 줄 서는 질서가 없어 먼저 앉아 주문하는 사람이 있고 좌석이 부족하다는 점, 반찬이 평범하다는 점이다. 전체적으로 소박한 가정식 맛이다.
보도에는 화~일요일 오전 6시 반~오후 1시 반, 온라인에는 오전 6시~12시 반쯤으로 나와 자료가 엇갈리니 방문 전 확인하자. 월요일 휴무이며 음력 17일에도 쉰다는 보도가 있고, 다 팔리면 문을 닫는다. 평일 점심에도 붐비니 오전 9~10시 전 방문을 권한다. 주변 주차가 어려워 스쿠터나 도보로 시장 구경을 겸하는 것이 편하다.
시장의 옛 맛 브런치나 담백한 국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알맞다. 처음이라면 작은 비빔국수나 비빔 쌀국수에 훈툰탕이나 어묵탕, 조림 달걀을 더하면 충분하다. 1인 100위안 안팎으로 배부르게 먹고 제1시장과 주변 먹거리를 둘러볼 수 있다.
이래서 가요
- 청궁로 10골목으로 시장에 들어가면 찾기 쉽다
- 작은 비빔국수 45위안, 훈툰탕 25위안
- 가는 면이 쫄깃하고 마늘이 향을 살린다
- 정오쯤까지만 열어 9시 전이 가장 안전
- 붐빌 땐 주문 순서를 스스로 챙겨야 한다
- 월요일 휴무, 다 팔리면 마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60년 넘은 담백한 옛날 맛
- 쫄깃한 가는 면은 다른 곳에서 보기 드물다
- 훈툰탕이 깔끔하고 값이 싸다
아쉬운 점
- 피크 시간엔 줄 질서가 없어 자리 다툼
- 반찬은 평범하다
- 시장 주변 주차가 어렵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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