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차오 반점
결론레트로 감성 빕 구르망 볶음밥, 모임·데이트에
브리즈 신이 2층의 대만식 볶음밥 비스트로. 가게 이름은 '새 볶음밥집'의 말장난입니다. 두툼한 돼지갈비튀김 볶음밥과 스테이크 볶음밥이 대표 메뉴이며, 옛 미국 차이나타운 중식당을 본뜬 공간에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신차오 반점은 라오신 대만 요리 팀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이름은 '새 볶음밥집'의 말장난이며 대만식 볶음밥과 볶음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합니다. 신이구 브리즈 신이 백화점 2층에 있으며, 20세기 초 미국 차이나타운 중식당을 참고한 공간에 짙은 녹색 벨벳 소파, 대리석 테이블, 모자이크 타일, 복고풍 철제 창살이 있어 사진 찍기 좋습니다. 미쉐린 빕 구르망에 연속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표 메뉴는 두툼한 돼지갈비튀김 채소 볶음밥으로, 갈비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며 볶음밥은 고슬고슬하고 은은한 간장과 무말랭이 향이 납니다. 스테이크 볶음밥도 자주 언급되는 인기 메뉴입니다. 그 밖에 토란 체리덕 볶음밥, 토치로 구운 가리비 숭어알 볶음밥, 대하 파볶음 볶음밥, 대만식 볶음 요리와 오징어 롤 등이 있습니다. 디저트인 녹두병 티라미수는 동서양의 맛을 섞었고, 스파클링 와인과 칵테일도 곁들일 수 있습니다.
볶음밥 향이 좋고 갈비가 육즙 많고 기름지지 않으며, 인테리어 분위기가 있고 직원이 친절해 생일이나 기념일도 정성껏 챙겨 준다는 칭찬이 많습니다. 반면 일부 볶음 요리는 평범하고, 저녁엔 붐비고 시끄러워 조용한 식사보다는 비스트로에 가깝다는 의견, 일반 볶음밥집보다 확실히 비싸다는 평도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반까지이며 주말 전후에는 오후 10시까지 연장하지만, 연장 요일은 출처마다 조금 다릅니다. 예약은 가게에 직접 연락하면 되고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백화점 안이라 냉방과 무장애 시설이 있고 차는 백화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주말 저녁과 휴일 점심은 붐비니 미리 예약하세요. 가장 가까운 역은 MRT 시정부역입니다.
친구 모임, 데이트, 외국 친구에게 새로운 스타일의 대만 요리를 소개할 때 좋습니다. 두 사람이라면 돼지갈비튀김 볶음밥과 스테이크나 가리비 볶음밥을 하나씩 나눠 먹고, 볶음 요리 하나와 녹두병 티라미수를 곁들이세요. 술을 마신다면 차를 넣은 칵테일도 시도해 볼 만합니다.
이래서 가요
- 대표 돼지갈비튀김 볶음밥 350원
- 스테이크 볶음밥도 인기
- 디저트는 녹두병 티라미수
- 주말 저녁은 예약 추천
- 카드 가능, 백화점 주차장 이용
- 가볍게 마시려면 차 칵테일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볶음밥 향이 좋고 갈비가 육즙 가득
- 레트로하고 사진 찍기 좋은 인테리어
- 친절하고 기념일도 세심하게 챙김
아쉬운 점
- 일반 볶음밥집보다 비쌈
- 저녁엔 시끄럽고 붐빔
- 일부 볶음 요리는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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