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인용산면선호
결론고기는 넉넉, 맛은 깔끔한 현지파 면선호
1996년 문을 연, 제1시장 옆에서 면선호만 파는 현지 인기 가게로 손님 대부분이 루강 주민이다. 양념한 돼지 뒷다리살 덩어리와 달걀, 말린 새우가 들어간 담백한 맛으로 식초와 고추를 더하면 풍미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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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구인용산면선호는 제1시장 옆 민족로와 먹자골목이 만나는 모퉁이에 있으며 빨간 간판이 눈에 띈다. 1996년부터 영업했고 왕망과 함께 루강 면선호의 대표로 꼽힌다. 《식상완가》에 따르면 손님 대부분이 현지인이며 메뉴는 면선호 하나뿐이다. 루강 사람들은 아침, 점심, 오후 간식으로도 한 그릇씩 먹으러 온다.
특징은 굴이나 곱창을 넣지 않고, 양념에 재운 돼지 뒷다리살을 통째로 한 덩이 올린 뒤 달걀과 말린 새우를 더한다는 점이다. 묘사는 글마다 조금씩 다르다. 전분기가 가볍고 깔끔해 먹기 편하다는 평도 있고, 걸쭉한 농도를 특히 좋아한다는 블로거도 있다. 2025년 정리 글은 면 색이 조금 진하고 맛이 깔끔하며 고기가 넉넉하다고 했다. 공통적으로 맛이 담백해 식초와 고추를 넣으면 풍미가 살아난다고 권한다.
고기가 많고 가격이 합리적이며 관광객이 많은 가게보다 현지 느낌이 강하다는 호평이 있고, 왕망과는 각자 지지층이 있어 자주 비교된다. 단점은 고수를 가게에서 일괄로 넣어 직접 조절할 수 없다는 것으로, 싫다면 주문할 때 미리 말해야 한다. 피크 시간에는 매장과 포장 모두 줄을 선다. 가격은 2021년 글에서 소 25위안·대 35위안, 2022년 30위안·40위안, 2024년 11월부터 소 35위안·대 45위안이다. 현장에서 확인하자.
영업시간은 출처마다 달라 새벽 5시 반에서 6시쯤 열고 오후 4시에서 5시 반 사이에 닫는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평일에도 오전 10시 전후면 자리가 꽉 차지만 직원들이 쉴 새 없이 내주어 대기는 길지 않다. 자리와 분위기는 소박한 시장 노점 그대로다. 옆에 한빈수정교와 펀궈 빙수 가게가 있어 이어서 먹기 좋다.
고기가 넉넉하고 깔끔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 왕망과 비교해 보고 싶은 면선호 애호가에게 알맞다. 작은 그릇을 시켜 먼저 국물을 그대로 맛보고, 식초와 고추를 넣어 보면 다른 가게와의 차이가 잘 느껴진다.
이래서 가요
- 양념한 돼지 뒷다리살 한 덩이가 핵심
- 소 35위안, 대 45위안
- 식초와 고추로 풍미를 더한다
- 고수는 가게가 넣으니 싫으면 미리 말하기
- 오전 10시 전후가 가장 붐빈다
- 왕망과 맛을 비교해 보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돼지 뒷다리살을 통째로 넉넉히 넣어 고기 맛이 살아 있다
- 깔끔하고 느끼하지 않아 현지인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 왕망과 지지층이 갈리며 팬들은 더 현지 맛이라고 평한다
아쉬운 점
- 고수를 직접 조절할 수 없어 싫으면 미리 말해야 한다
- 피크 시간엔 매장·포장 모두 줄을 선다
- 맛이 연해 양념 없이는 단조로울 수 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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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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