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팡 타케리아
결론수제 토르티야의 빕 구르망 타코
원창제에 있는 멕시칸 타코 가게로 미쉐린 빕 구르망이다. 옥수수 토르티야를 매일 손으로 만들고 클래식한 속재료에 대만 식재료를 더한다. 평가원이 꼽은 메뉴는 숯불구이 말라바 시금치다.
리뷰
팡 타케리아는 다안구 원창제 181호 1층에 있으며, MRT 신이안허역과 류장리역에서 멀지 않다. 미쉐린 가이드는 빕 구르망으로 선정했고, 스시앙완자의 2025년 타이베이 빕 구르망 목록에도 다안구 가게로 올라 있다. 미쉐린에 따르면 미국 문화의 영향을 받고 남미 요리 식당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젊은 사장이 대만으로 돌아와 이 멕시칸 타코 가게를 열었다.
메뉴는 간결하며, 대만 식재료를 클래식한 멕시코 속재료에 녹여 내고 비정기적으로 한정 메뉴를 낸다. 옥수수 토르티야는 매일 손으로 만들며 손이 많이 가는 여러 과정을 거쳐 옥수수 향을 살린다. 미쉐린이 특히 꼽은 메뉴는 숯불구이 말라바 시금치로, 아삭한 식감에 파프리카 다짐과 직접 만든 고추기름을 곁들인다. 손님들은 소 양지 타코, 부리토, 케사디야, 멕시코식 구운 옥수수를 자주 시키며, 멕시코 쌀음료와 특제 핫소스를 곁들인 가는 감자튀김을 추천하는 사람도 있다. 이번에 찾은 자료에는 메뉴별 가격이 없으니 현장 메뉴로 확인하자.
좋은 평가는 타코 맛이 다양하고 테이블 소스로 변화를 줄 수 있으며, 양지 풍미가 좋고 부리토 속이 넉넉하며, 매장이 밝고 깨끗해 일반 작은 식당보다 세련된 느낌이라는 데 모인다. 불만으로는 양지가 기름지고 절인 양파가 너무 많으며, 부리토에 밥이 많고 과카몰리가 묽다는 의견이 있다. 양이 적고 가격도 낮지 않으며, 5% 서비스료가 붙고 화장실 냄새가 신경 쓰였다는 후기도 있다.
온라인 정보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쯤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9시 30분까지 영업하며 정기 휴일은 따로 보이지 않지만 가기 전에 확인하자. 미쉐린 페이지에는 카드 결제가 되고 예약은 가게가 직접 관리한다고 나와 있으며, 빈자리를 기다려야 할 때도 있다는 후기가 있으니 자리를 확실히 잡고 싶다면 가게에 연락하자. 주변이 주택가라 주차가 어려워 MRT가 편하다.
타이베이에서 제대로 된 수제 옥수수 토르티야 타코를 먹고 싶은 사람, 작은 이국 식당을 좋아하는 사람, 친구와 나눠 먹기 좋다. 처음이라면 둘이서 속재료가 다른 타코를 몇 가지 시켜 나누고 숯불구이 말라바 시금치와 구운 옥수수를 곁들이자. 배가 고프면 부리토를 추가하면 된다. 매운 것에 약하면 테이블 핫소스는 조금씩 맛보자.
이래서 가요
- 토르티야는 매일 수제, 옥수수 향이 뚜렷
- 미쉐린은 숯불구이 말라바 시금치를 추천
- 둘이서 속재료 다른 타코를 나눠 먹자
- 5% 서비스료가 붙는다는 후기
- 금·토는 밤 9시 반까지
- 테이블 핫소스는 조금씩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타코 맛이 다양하고 테이블 소스로 변화
- 양지 풍미가 좋고 부리토 속이 넉넉
- 매장이 밝고 깨끗
아쉬운 점
- 양지가 기름지고 절인 양파가 많다
- 양이 적고 가격이 낮지 않다
- 서비스료가 붙고 화장실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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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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