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둔노육반
결론시장 옆 저렴한 도시락, 큼직한 동파육에 반찬 네 가지로 알차다
난툰 시장 옆의 동네 도시락·분식집으로 새벽 6시에 문을 엽니다. 큼직한 장조림 고기, 구운 고기, 꿀소스 닭다리 도시락에 반찬 네 가지가 나오고 비빔면과 탕도 있어 양이 넉넉하고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남둔노육반은 난툰로 2단 585호, 난툰 시장 옆에 있는 동네 주민들의 아침·점심 단골집으로, 새벽 6시에 문을 열어 오후 3시까지 팝니다. 전통시장 분식집 형태라 눈에 띄지 않는 작은 가게라는 평이고, 매장에서 먹으면 옛날식 플라스틱 접시에 담겨 나옵니다.
메뉴는 도시락과 덮밥 위주로, 동파육, 루러우, 구운 돼지고기, 닭다리, 생선 도시락(생선 종류는 출처마다 다름)이 있고, 양춘면, 완탕면, 러우겅 쌀국수, 곱창 선지탕, 러우겅탕 같은 국물 요리도 있습니다. 도시락의 가장 큰 특징은 유부, 달걀프라이, 여러 채소볶음 등 8~9가지 반찬 중 네 가지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며, 무 사골국 한 그릇도 함께 나옵니다. 동파육은 비계를 많게 또는 적게 요청할 수 있고, 연하고 잡내가 없으며 소스도 지나치게 짜지 않습니다. 구운 돼지고기는 기름기 적은 부위를 얇게 썰어 껍질은 노릇하고 바삭하며 속은 탄탄하고 기름지지 않고 백후추로 간했습니다. 큰 사이즈 120대만달러이며, 블로거는 둥취안 소스에 찍어 먹으라고 권합니다.
손님들은 큼직한 동파육이 부드럽고 간이 잘 뱄고 도시락 양이 넉넉하며, 둘이서 한 상 차려도 200대만달러가 안 든다고 칭찬합니다. 반찬 중에서는 새콤달콤하고 아삭한 목이버섯 파인애플 볶음이 인기이고, 꿀 소스 닭다리가 대표 동파육보다 낫다는 사람도, 특제 고추를 곁들인 비빔 양춘면을 추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구운 돼지고기의 튀긴 껍질이 퍽퍽하다는 의견, 식사 공간이 소박하고 바닥이 젖어 있다는 의견, 근처 주차가 어렵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매일 06:00~15:00 영업하고 토요일은 휴무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지만 음식이 빨리 나오고, 포장 도시락도 꽉 채워 줍니다. 시장 옆이라 걷거나 스쿠터로 오는 것이 좋고, 차는 완허궁 주차장이나 난툰초등학교 지하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오세요.
난툰 옛거리를 돌거나 완허궁 참배 전후로 싸고 든든한 대만식 브런치를 먹고 싶은 사람, 도시락을 포장하려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처음이라면 구운 돼지고기나 동파육 도시락에 반찬은 목이버섯 파인애플 볶음과 채소를 고르세요. 둘이라면 꿀 소스 닭다리도 추가해 비교해 보세요.
이래서 가요
- 새벽 6시 오픈, 브런치에 딱
- 반찬은 8~9가지 중 네 가지 선택
- 동파육은 비계 많게·적게 요청 가능
- 구운 돼지고기 큰 사이즈 120, 둥취안 소스와 함께
- 새콤달콤 목이버섯 파인애플 볶음이 인기 반찬
- 토요일 휴무, 점심엔 줄 서도 빨리 나온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큼직한 동파육이 부드럽고 간이 잘 배었으며 도시락 양이 넉넉
- 둘이서 한 상 차려도 200대만달러 미만
- 꿀 소스 닭다리와 목이버섯 파인애플 볶음도 자주 추천
아쉬운 점
- 구운 돼지고기 튀긴 껍질이 퍽퍽하다는 사람도
- 환경이 소박하고 바닥이 젖어 있으며 주차가 어렵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가 보셨나요? 평가하기
로그인 불필요. 기기당 가게별 30일에 한 번 평가할 수 있으며, 조작 방지를 위해 간단한 확인을 거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