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광 대반점
결론이름만 대반점인 동전 국숫집, 러우짜오판 15위안
이름은 '대반점'이지만 실은 신잉 제2시장 옆의 저렴한 국숫집. 러우짜오판 15위안, 비빔 이몐 30위안이고 가장 비싼 메뉴도 45위안이다. 현지인들이 아침부터 줄을 서며 먹고 나서 계산하고, 오후 1시 조금 넘으면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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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난광 대반점은 신잉 청궁제, 신잉 제2시장 바로 옆에 있다. 이름만 들으면 고급 식당 같지만 실제로는 아침부터 점심까지만 영업하는 전통 국수 노점이라 그 반전 덕분에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스상완자는 신잉 맛집 목록 앞쪽에 올리며 매일 많은 현지인이 줄을 선다고 강조했고, 블로거도 별도 글에서 식사 시간이 가까워지면 사람이 많다며 신잉 사람들의 일상적인 저렴한 브런치라고 소개했다.
가장 큰 매력은 가격으로, 대부분 10~45위안이다. 대표 메뉴 러우짜오판은 15위안으로 밥은 부드럽고 다진 고기 소스는 달고 짭짤하게 배어 있다. 비빔 이몐은 약 30위안으로 면에 탄력이 있고 마늘과 고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 가장 비싼 훈툰면이 45위안이다. 홍차와 조림 반찬도 있는데 블로거가 주문한 모둠 조림은 약 85위안으로 간장 페이스트를 뿌려 감칠맛이 난다. 굴국도 건더기가 많고 저렴하다는 평이 있으며, 둘이 한 상 가득 먹어도 200위안이 안 된다.
좋은 평은 저렴한 가격, 적당한 양, 입맛 돋우는 반찬에 모이며 신잉에서 보기 드문 동전 가격 맛집이라는 데 의견이 같다. 반면 줄이 길다는 평이 많고 주문과 조리가 느려 줄이 잘 줄지 않는다는 불만, 고기 소스가 적다거나 밥과 국을 멜라민 그릇에 담아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예전에는 러우짜오판이 10위안이었으나 지금은 15위안으로 올라 앞으로도 바뀔 수 있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 20분까지다. 휴무일은 자료마다 달라 매체와 블로거는 목요일, 온라인 지도는 일요일 휴무로 표시하니 방문 전에 확인하자. 먼저 줄을 서서 주식을 주문하고 반찬을 고른 뒤 자리를 잡고, 다 먹은 뒤 계산하는 방식이다. 가게가 골목 끝에 있어 차는 큰길에 세우고 걸어 들어가는 것이 좋고, 시장 주변은 오토바이가 편하다.
적은 돈으로 배불리 먹고 싶거나 전통 국수 노점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고, 신잉 시장 구경 중 브런치로도 좋다. 처음이라면 비빔 이몐과 러우짜오판을 시키고 굴국이나 훈툰탕을 더해 모둠 조림을 나눠 먹자. 1인 50~90위안 정도다.
이래서 가요
- 러우짜오판 15위안, 비빔 이몐 약 30위안
- 가장 비싼 훈툰면도 45위안
- 주식 먼저 주문, 반찬 고른 뒤 자리 잡기
- 먹고 나서 계산, 굴국이 실속 있다
- 골목 끝이라 차는 큰길에 세우고 걷기
- 휴무일 정보가 달라 방문 전 확인 필수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매우 저렴해 둘이 한 상 먹어도 200위안 미만
- 비빔 이몐이 쫄깃하고 고기 소스가 잘 배었다
- 조림 반찬이 입맛을 돋우고 저렴하다
아쉬운 점
- 줄이 길고 주문과 조리가 느리다
- 고기 소스 양이 적은 편
- 멜라민 식기에 환경이 소박하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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