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이런 아훙 취두부
결론자르는 법까지 고르는 마라·튀김 취두부
1997년 문을 연 구이런의 인기 취두부집으로 오후에만 판다. 마라맛과 바삭 튀김 중 고를 수 있고, 자르지 않아 부드럽게 또는 반으로 잘라 더 바삭하게 주문할 수 있으며 동과차는 무료다. 소자는 약 50위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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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구이런 아훙 취두부는 민취안북로에 있다. 스창완자의 구이런 맛집 정리에 따르면 1997년에 문을 열었고 동네 사람들이 학창 시절부터 먹어 온 오후 간식이다. 가게는 작지만 구이런 샤오츠 목록에 가장 자주 등장하며 NOWnews 구이런 맛집 정리에서도 추천됐다.
주인공은 튀긴 취두부로 마라와 바삭 튀김 두 가지다. 마라맛은 화자오의 얼얼함과 고추기름 향이 있어 진한 맛 애호가가 좋아하고, 튀김은 대만식 양배추 절임과 소스를 곁들인 정석이다. 특이하게 자르는 방식을 고를 수 있어 통째로 하면 부드럽고, 반으로 잘라 튀기면 겉이 더 바삭하다. 오리고기 갱도 있으며 무료 동과차가 매운맛과 느끼함을 잡아 준다.
누리꾼들은 마라 소스 향, 겉바속촉 식감, 넉넉한 양과 착한 가격을 좋아하며 구이런에 오면 꼭 먹는다는 사람이 많다. 불만은 미리 튀겨 둔 것을 다시 튀겨 충분히 뜨겁지 않을 때가 있고, 붐비는 시간엔 줄을 서야 하며, 마라 소스가 짜다는 의견이다. 가격은 NOWnews가 대 65위안·소 45위안, 스창완자가 소 50·중 60·대 70위안으로 자료마다 다르니 현장 표시를 따르자.
영업은 대략 오후 2시 반~6시 반이다. 휴무일은 자료마다 달라 예전 기사는 월·목요일, 최근 자료는 목요일만 쉰다고 하니 미리 확인하자. 민취안북로에 있어 주차는 길가 위주이고 오토바이가 편하며 현금을 챙기자. 하교·퇴근 시간이 가장 붐비니 3시 전후에 가면 대기가 짧다.
저렴한 오후 간식을 찾거나 마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마라와 튀김을 하나씩 시켜 비교하고, 튀김은 반으로 잘라 달라고 하면 더 고소하다. 매운 걸 못 먹으면 튀김과 절임만으로도 충분하고 동과차를 곁들이자.
이래서 가요
- 1997년 창업, 오후 2시 반 오픈
- 안 자르면 부드럽고 반 자르면 바삭
- 무료 동과차로 매운맛을 달랜다
- 가격은 자료마다 달라 소자 약 45~50위안
- 3시 전후면 줄이 짧다
- 휴무일 정보가 엇갈리니 확인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마라 소스 향이 진하다
- 겉바속촉에 양도 넉넉하다
- 저렴하고 동과차까지 준다
아쉬운 점
- 다시 튀겨 충분히 뜨겁지 않을 때가 있다
- 붐비는 시간엔 줄을 선다
- 마라 소스가 짠 편이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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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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