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어캣 선생
결론미어캣 보며 훈제 오리 브런치, 최소 주문 주의
둥닝로 골목의 브런치 가게로 마당에 미어캣이 살고 있어 식사하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훈제 오리가슴살 플레이트가 대표 메뉴이고 푸짐한 수비드 닭고기 냉면도 자주 추천된다. 1인 최소 주문 금액이 있으며 오후 4시 반까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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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미어캣 선생은 동구 둥닝로 120항 9호에 있으며 타이난에서 언론에 자주 소개되는 브런치 가게다. 스웨이탕도 여러 차례 다뤘는데, 가장 큰 특징은 마당에서 미어캣을 키운다는 점이다. 식사하면서 울타리 너머로 미어캣이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실내에는 표본과 식물이 꾸며져 있다. 가족과 연인이 일부러 찾아오며 동구 식당 중 리뷰 수가 매우 많다.
스웨이탕이 꼭 먹어야 할 메뉴로 꼽은 것은 훈제 오리가슴살 플레이트로 훈연 향이 뚜렷하다. 푸짐한 수비드 닭고기 냉면도 따로 언급되는데 닭고기가 퍽퍽하지 않다. 그 밖에 브런치 세트, 이탈리안 허브 돼지 목살, 레드와인 소고기찜, 수제 푸딩 등이 있다. 오리가 닭고기 요리보다 맛이 진하다는 의견이 많고, 접시에 곁들인 버섯과 작은 요거트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미어캣이 귀엽고 사진이 잘 나오며 에어컨이 시원하고 음식 수준이 안정적이라는 호평이 많다. 불만은 주로 최소 주문 규정에 있다. 1인당 최소 금액이 있고 합산이 안 되는데 메뉴 가격이 그 바로 아래에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직원 말투가 퉁명스럽고 디저트가 평범하다는 평, 미어캣 공간이 좁아 안쓰럽다는 의견, 식물 일부가 조화라는 지적도 있다.
온라인 정보에 따르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 영업하고 비정기 휴무가 있으니 가기 전에 SNS나 전화로 확인하자. 예약 여부를 묻기 때문에 주말에는 예약하는 편이 좋다. 둥닝로 골목 안이라 주차가 어려워 스쿠터나 택시가 편하다. 결제 수단은 분명하지 않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사진을 찍고 싶은 연인이나 친구 모임, 미어캣을 보며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훈제 오리가슴살 플레이트를 주문하고 일행은 닭고기 냉면을 시켜 나눠 먹자. 주문 전에 최소 주문 규정을 확인하고 1인 300위안 안팎으로 예산을 잡으면 안전하다.
이래서 가요
- 대표 메뉴는 훈제 오리가슴살, 훈연 향 뚜렷
- 수비드 닭 냉면은 양이 많아 나눠 먹기 좋다
- 1인 최소 금액은 합산 불가, 미리 확인
- 주말엔 예약 추천
- 오후 4시 반까지, 비정기 휴무
- 골목 주차가 어려워 스쿠터나 택시가 편하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미어캣이 귀여워 아이들이 좋아한다
- 인테리어가 사진 찍기 좋고 에어컨이 시원하다
- 훈제 오리 향이 좋고 음식이 안정적
아쉬운 점
- 최소 금액 합산 불가, 가격이 그 바로 아래
- 직원 말투가 퉁명스럽다는 평
- 미어캣 공간이 좁고 디저트는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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