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묘동 청증 하인 육원
결론쪄서 담백하고 하나하나 새우가 든 먀오둥의 또 다른 줄 서는 집
먀오둥 야시장 입구 오른쪽 첫 번째 노점. 갓 쪄낸 새우 바완을 한 접시 3개로 내며, 하나하나에 통새우가 들어 있어요. 피가 탱글하고 기름지지 않아요. 오후에 문을 열고 매장·포장 모두 줄을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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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먀오둥 새우 찐 바완은 먀오둥 야시장 입구 오른쪽 첫 번째 노점으로, 왼쪽의 마름 튀김 노점과 마주 보고 골목 입구를 지키는 두 줄 서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먀오둥에서 흔한 튀김 바완과 달리 찐 방식이고, 파는 건 새우 찐 바완과 가리비 걸쭉탕 두 가지뿐이에요. 오후 3시 반쯤 문을 열어 늦은 밤까지 영업합니다.
바완은 주문 즉시 쪄 냅니다. 반투명한 피는 탱글하고 쫄깃하며, 소는 꽉 찬 돼지고기에 하나마다 통새우가 들어 있어요. 소스, 마늘 소스, 고수를 얹고 취향에 따라 매운맛을 더할 수 있어 튀긴 것보다 산뜻합니다. 양은 작은 크기 3개가 한 접시로, 최근 보도에서는 약 65위안, 2021년 기사에서는 55위안이라 해마다 가격이 달라졌어요. 가리비 걸쭉탕은 단골 조합이라 함께 시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탱글한 새우와 매끈하고 느끼하지 않은 피, 소스와 마늘이 살린 맛을 칭찬하며 튀김 바완의 대안으로 꼽습니다. 단점은 인파와 처음 온 사람이 헷갈리는 수령 방식으로, 주문 방식이 다소 혼란스럽다고 솔직하게 쓴 블로거도 있어요. 오후 3시 전에 갔다가 아직 문을 열지 않아 허탕을 친 필자도 있습니다.
주문 규칙을 먼저 알아 두세요. 매장 식사는 번호표를 뽑고 호출을 기다리고, 포장은 먼저 주문·결제한 뒤 노점 오른쪽에서 번호를 기다립니다. 좌석이 적어 포장하는 사람이 많아요. 영업시간은 출처마다 조금 달라 대부분 15:30~새벽 1시, 자정까지라는 곳도 있고 수요일 휴무이니 미리 확인하세요. 골목 입구가 좁고 붐비며 야시장 주변은 주차가 어렵습니다.
산뜻한 바완을 원하거나 튀긴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맞아요. 1인 1접시 3개가 적당하고 가리비 걸쭉탕 한 그릇을 더하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오후 3시 반 이후에 오는 걸 잊지 마세요.
이래서 가요
- 오후 3시 반쯤 오픈, 너무 일찍 오면 허탕
- 한 접시 3개, 최근 약 65위안
- 하나마다 통새우, 피가 탱글하고 느끼하지 않음
- 매장은 번호표, 포장은 결제 후 오른쪽에서 대기
- 매운맛 추가 가능, 마늘 소스와 고수로 산뜻
- 수요일 휴무, 가리비 걸쭉탕과 함께 주문이 정석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찐 피가 매끈하고 느끼하지 않아 튀김보다 산뜻
- 하나마다 통새우가 들어 탱글한 식감
- 소스와 마늘로 맛이 충분하고 매운맛 조절 가능
아쉬운 점
- 사람이 많고 매장·포장 수령이 따로라 헷갈리기 쉬움
- 오후에 열어 일찍 가면 허탕
- 좌석이 적고 골목이 붐비며 주차가 어려움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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