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소루
결론옛집 카운터에서 즐기는 빕 구르망 대만 요리, 거위기름 드렁허리가 백미
펑자 공원 근처 골목의 오래된 집을 개조한 대만 가정식 식당으로 빕 구르망에 선정되었습니다. 작은 접시 요리라 나눠 먹기 좋으며 거위기름 드렁허리 볶음, 고량주 소시지, 소금구이 닭다리가 자주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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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소루는 서둔로 2단 293항 좁은 골목 안, 펑자 공원 근처에 숨어 있습니다. 오래된 집을 개조해 외관은 소박하고 실내는 간결하며, 오픈 키친을 마주한 일본식 나무 카운터가 있습니다. 2024년 미쉐린 빕 구르망에 처음 선정되어 그해 타이중의 신규 두 곳 중 하나가 되었고, 2025년과 2026년판에도 계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소량의 대만 가정식이 중심이며 옛 연회 요릿집 분위기도 있다는 평을 듣는데, 혼자든 두세 명이든 딱 맞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미쉐린 심사위원이 가장 추천한 것은 직접 만든 거위기름으로 볶은 드렁허리로, 불 조절이 정확해 향이 풍부하고 탱글하며 새콤달콤해 밥과 잘 어울립니다. 매체들은 진먼 노단 고량주 소시지(90원)도 꼽는데 껍질이 얇고 술 향이 뚜렷하며, 대표 메뉴 옥수수닭 다리 소금구이(250원)에는 장동과 루러우판을 곁들이길 권하고, 심사위원도 두 메뉴를 칭찬했습니다.
대부분은 음식이 신선하고 플레이팅이 현대적이며 서비스가 다정해 집 같은 느낌이라, 큰 식당에 가지 않고 정갈한 대만 요리를 먹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라고 평합니다. 흔한 의견은 작은 접시를 여러 개 시키면 합계가 쌓인다는 점이고, 여름엔 에어컨이 덜 시원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미쉐린은 중간 가격대로 분류하며, 1인당 대략 수백 원 정도입니다.
영업시간은 화~토 11:30~14:30, 17:30~20:30이며 일·월요일 휴무입니다. 예약은 가게가 직접 관리하므로 전화로 해야 하고 붐비는 시간엔 일찍 예약하는 게 좋습니다. 미쉐린 페이지엔 카드 결제 가능으로 나와 있습니다. 골목이 좁아 차를 가져가면 다른 주차장을 찾아야 합니다.
대만 가정식과 카운터 분위기를 좋아하는 소규모 일행이나 혼밥 손님에게 맞습니다. 거위기름 드렁허리 볶음과 닭 다리 소금구이를 메인으로, 고량주 소시지를 안주로 곁들이고, 마지막엔 1인 1그릇 장동과 루러우판으로 마무리하세요.
이래서 가요
- 2024년부터 미쉐린 빕 구르망 선정
- 거위기름 드렁허리 볶음은 심사위원 최고 추천
- 고량주 소시지 90원, 껍질 얇고 술 향 진함
- 닭 다리 소금구이 250원은 루러우판과 함께
- 소량이라 혼자도 두세 명도 주문하기 좋다
- 일·월요일 휴무, 예약은 직접 전화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거위기름 드렁허리는 향이 풍부하고 탱글해 밥도둑이다
- 음식이 신선하고 플레이팅이 현대적이라 대만 요리를 정갈하게 즐긴다
- 옛집 카운터 분위기가 좋고 서비스가 집처럼 다정하다
아쉬운 점
- 작은 접시를 여러 개 시키면 합계가 쌓인다
- 여름엔 에어컨이 약하고 골목 주차가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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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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