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오잔위안 라몐대왕
결론30년 맑은 무 라몐, 깔끔한 국물에 부드러운 고기
린커우 주린사 옆에서 30년 넘게 영업한 라몐 노포. 무를 넣은 맑은 국물은 달큰하고, 소고기는 부드럽고 젤라틴감이 있으며, 약간 굵은 수타면은 탄력이 좋다. 가격이 착해 평일에도 만석이고 인근 공단의 운전기사들이 단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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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라오잔위안 라몐대왕은 린커우구 린커우루 120호, 린커우 주린사 근처에 있으며, 식상완자는 린커우 맛집을 소개하며 30년 넘은 노포라고 했다. 온라인 리뷰가 매우 많고, 린커우 주민과 직장인의 일상 국숫집이며 인근 화야 공단의 트럭 기사들도 자주 찾는다. 평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만석이 되기도 한다.
대표 메뉴는 소고기 라몐과 맑은 무 라몐이고, 양고기 라몐, 비빔면, 각종 반찬도 있다. 국물은 맑게 끓인 스타일로 투명한 금빛에 기름이 조금 뜨며 은은하게 달다. 한 그릇마다 국물을 머금은 큼직한 무가 두 덩이 들어간다. 소고기는 부드럽고 젤라틴감이 있으며, 면은 약간 굵은 수타면으로 탄력이 넘치고, 주문 후 오픈 키친에서 바로 삶는다. 얌 여행 기사에 따르면 무 라몐 소자는 40위안이고 반찬도 저렴하며 국물을 더 달라고 할 수 있다.
호평은 달큰한 국물, 신선한 고기, 넉넉한 양, 합리적인 가격에 모이며, 양고기 슬라이스가 신선하고 누린내가 없다고 추천하는 사람도 있다. 반면 국물이 너무 담백하고 향신료 맛이 적으며 파가 너무 많다는 의견, 기대가 크면 실망할 수 있다는 평도 있고, 식사 시간에는 붐벼 합석하기도 한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10시~오후 3시, 오후 3시 반 또는 4시~오후 7시 반이며 중간에 짧은 휴식이 있고 일요일 휴무다. 월요일도 쉰다는 정보가 있어 출처마다 다르니 미리 전화로 확인하자. 평일 저녁에는 붐비니 줄 서는 동안 메뉴를 정해 두면 좋다. 가게 앞 길가에 주차 공간이 많아 차로 가기도 비교적 편하다.
진한 홍소 우육면보다 맑은 국물을 좋아하는 사람, 린커우에서 일하며 든든한 점심을 원하는 직장인에게 맞는다. 처음이라면 소고기 라몐이나 양고기 라몐에 반찬 하나를 곁들이자. 양이 적다면 소자 무 라몐이 가성비가 좋다. 붐비는 시간을 피하려면 오전 11시 전이나 오후 2시 이후에 가자.
이래서 가요
- 무 라몐 소자 40위안이 가성비 최고
- 그릇마다 큼직한 무 두 덩이
- 면은 주문 후 삶고 국물 추가 가능
- 양고기 슬라이스가 신선해 양고기 팬은 필수
- 오전 11시 전이나 오후 2시 이후가 한산
- 가게 앞 길가에 주차 공간이 있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무 국물이 깔끔하고 달아 본연의 맛이 난다
- 소고기와 양고기가 신선하고 부드러우며 잡내가 없다
- 양이 넉넉하고 가격이 착하다
아쉬운 점
- 국물이 담백해 진한 맛을 좋아하면 아쉽다
- 파가 많으니 싫으면 미리 말하기
- 식사 시간엔 붐벼 합석이 잦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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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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