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톈푸 우육면관
결론두반장 없는 달큰한 홍사오, 성황묘 옆 빕
성황묘 근처의 우육면집으로 2025년부터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랐다. 홍사오 국물에 두반장을 쓰지 않고 양지와 간장, 많은 채소·과일로 단맛을 끌어내며, 큼직한 양지가 부드럽고 수레에 담긴 조림 반찬도 추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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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주톈푸 우육면관은 신주시 베이구 시다로 436호에 있으며 성황묘에서 걸어서 몇 분이다. 한 방문 후기에 따르면 개업 약 1년 만에 미쉐린 빕 구르망을 받았고, 2025년 처음 선정된 뒤 2026년판에도 올랐다. 스시앙완자는 2023년 타이베이 우육면 축제 홍사오 부문 동상을 받았다고 전하며, 성황묘 상권에서 최근 떠오른 우육면 명소다.
미쉐린 평가원은 홍사오 국물에 두반장을 넣지 않고 양지를 간장과 많은 채소·과일로 끓여 자연스러운 단맛과 소고기 향이 난다고 평했다. 테이블에 놓인 직접 녹인 소기름을 국물에 넣으면 고기 향이 더 진해진다. 양지는 큼직하고 부드러우며, 맑은 육수의 힘줄·고기 반반 우육면은 씹을수록 고소하고 마라 삼보면은 확실히 맵다. 수레에 담긴 조림 반찬이 다양하고 파프리카와 쥐똥고추로 만든 고추소스를 곁들이는데, 검은 두부조림과 돼지 곱창 끝부분이 특히 인기다.
좋은 평가는 부드러운 고기와 힘줄, 짜지 않은 국물, 넉넉한 양, 사원 앞 노점보다 깨끗하고 편안한 실내, 무료 동과차에 모인다. 반면 유명세만큼은 아니고 가격이 다소 높으며, 붐빌 때 정신없어 직원을 직접 불러야 하고 주변에 주차할 곳이 없다는 지적도 있다.
미쉐린 정보로는 매일 오전 11시 30분~오후 9시 영업, 휴무일 표기 없음, 현금만 받는다. 스시앙완자 기준 맑은 육수 반반 우육면 220위안, 마라 삼보면 260위안이고, 방문 후기 기준 돼지고기 소보로 비빔면 60위안, 검은 두부조림 30위안이다. 매장 가격표를 확인하자. 냉방이 되어 성황묘를 둘러본 뒤 앉아서 제대로 한 그릇 먹기 좋다. 주차가 어려우니 걷거나 버스를 타자.
두반장 맛이 강한 스타일보다 달큰하고 깔끔한 홍사오나 맑은 우육면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홍사오나 맑은 육수 반반 우육면에 검은 두부조림, 양지 같은 조림 반찬을 더하고 소보로 비빔면 한 그릇을 나눠 먹자. 매운맛을 좋아하면 마라 삼보면에 자가제 고추소스를 조금 곁들여 보자.
이래서 가요
- 맑은 반반 우육면 220위안, 씹을수록 고소
- 마라 삼보면 260위안, 확실히 맵다
- 테이블의 자가제 소기름을 국물에 추가
- 조림은 검은 두부와 곱창 끝을 추천
- 현금만 가능, 주변 주차 어려움
- 냉방이 되어 사원 구경 후 쉬어 가기 좋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고기와 힘줄이 부드럽고 양이 많다
- 국물이 달큰하고 짜지 않다
- 깨끗하고 냉방되며 동과차가 무료
아쉬운 점
- 유명세에 비해 평범하고 비싸다는 의견
- 붐빌 때 서비스가 정신없어 직접 불러야 한다
- 주변에 주차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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