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 룬빙

평가 수 부족NT$60–150 / 1인당대만식
11:00–14:00일요일·월요일 휴무타오위안 타오위안구
줄 서는 집포장 가능현지인 추천

결론카레 소를 짜서 싸는 보송한 사원 앞 룬빙

징푸궁 옆 보아이루의 룬빙 명소다. 카레로 볶은 숙주와 양배추를 꼭 짜서 싸기 때문에 식감이 보송하고 달걀 고명도 바삭함이 오래간다. 점심 시간대에만 영업하며 11시면 긴 줄이 서고 일찍 매진되는 일이 잦다.

길찾기전화하기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후자 룬빙은 타오위안구 보아이루 16호, 징푸궁 뒤편 골목에 있으며 근처 아허 룬빙청과 함께 사원 앞 2대 룬빙 가게로 꼽힌다. 스마일 타이완의 징푸궁 주변 맛집 산책에서 동네 명소로 소개됐고, 등산 후 일부러 들른 블로거도 있다. 많은 타오위안 사람이 어릴 때부터 먹었다고 말하며 온라인 리뷰는 5백 건이 넘는다.

가장 큰 특징은 소를 다루는 방식이다. 양배추와 숙주 등 채소를 카레로 볶은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피에 싸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송하고 국물이 흐르지 않으며 피도 잘 찢어지지 않는다. 달걀 고명, 돼지고기 플로스, 고수, 파, 무 등이 더해져 카레 향과 바삭한 식감이 난다. 돼지고기 편육을 뺀 담백한 버전도 주문할 수 있다. 쑤안차이 탕면도 또 하나의 대표 메뉴라는 후기가 있으며, 룬빙 하나에 국수 한 그릇이면 꽤 배부르다.

좋은 평가는 독특한 카레 향, 고소한 달걀 고명, 넉넉한 양, 친절한 응대에 모인다. 반면 간이 싱겁고 피가 다소 질기다는 의견, 30분 가까이 줄 선 것에 비해 가성비는 보통이라는 의견이 있고, 타오위안의 다른 룬빙 가게를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취향이 갈린다.

2023년 블로그 정보로는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업하고 일요일·월요일은 쉰다. 구글에는 시간이 없고 출처마다 내용이 달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하루 수량이 정해져 있고 11시 전후부터 긴 줄이 선다는 후기가 많아 늦으면 매진될 수 있다. 가격은 현장 기준. 사원 뒤 골목이라 주차가 어려우니 타오위안역에서 걸어가는 것을 권한다.

전통 타오위안식 룬빙을 맛보고 싶거나 징푸궁 참배 후 점심을 포장하려는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기본 룬빙 하나로 카레 소의 매력을 느끼고, 쑤안차이 탕면을 곁들이면 한 끼로 딱이다. 고기를 먹지 않으면 편육을 빼 달라고 하자. 비교해 보고 싶다면 같은 길의 아허 룬빙청에서도 하나 사 보자.

이래서 가요

  • 점심만 영업, 대략 11시부터 14시
  • 일·월 휴무, 시간은 미리 확인
  • 11시부터 줄이 서고 늦으면 매진
  • 카레로 볶아 짠 소라 보송하다
  • 편육을 빼 달라고 하면 더 담백
  • 쑤안차이 탕면을 곁들이면 한 끼로 딱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카레 향이 독특하고 소가 물기 없이 보송하다
  • 달걀 고명이 고소하고 양이 넉넉하다
  • 가게 응대가 친절하다

아쉬운 점

  • 간이 싱겁고 피가 다소 질기다
  • 30분 가까이 줄 서야 해 가성비는 호불호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위치

桃園市桃園區博愛路16號길찾기 ↗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가 보셨나요? 평가하기

로그인 불필요. 기기당 가게별 30일에 한 번 평가할 수 있으며, 조작 방지를 위해 간단한 확인을 거칩니다.

높은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