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후장노점 광육반 배골반
결론새벽까지 여는 노포, 삼겹 조림보다 갈비 덮밥 추천
중칭로와 허우좡로 교차로에 있는 쿵러우판·파이구판 노포. 두툼한 조림 돼지갈비가 부드럽고, 갓 볶은 무말랭이 고추볶음은 금방 동난다. 밤에는 새벽 2시 30분까지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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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후장노점 광육반 배골반은 베이툰구 중칭로와 허우좡로 교차로에 있으며, 수이난 일대 많은 사람이 어릴 때부터 먹어 온 오래된 가게다. 개업 연수는 30년, 50년 등 말이 엇갈린다. 낮이나 밤이나 장사가 잘되고 새벽 2시 반까지 영업해 베이툰 올빼미족에게 익숙한 야식집이다.
대표 메뉴 돼지갈비 조림은 튀긴 뒤 조려서 두툼하고 부드러우며, 조림 국물은 향이 진하지만 지나치게 짜지 않다. 블로거 두 명이 모두 갈비 덮밥이 삼겹살 조림 덮밥보다 낫다고 평했다. 삼겹살 조림은 대나무 꼬치에 꿰어 나와 잘 부서지지 않고, 비계는 콜라겐이 많으며 살코기는 부드럽지만 약간 결이 느껴지고, 유부와 채소가 곁들여진다. 조림 국물 맛이 그다지 취향이 아니라며 매운 무말랭이 볶음을 더하라고 권한 필자도 있다. 즉석에서 볶은 무말랭이 고추볶음은 향긋하고 매워 밥도둑이며 금방 품절되기 일쑤다. 모둠탕은 40위안으로 대창, 선지, 유부, 무, 고기완자가 들어가고 은은한 갓절임 향이 난다.
호평은 간이 잘 밴 갈비, 향긋한 무말랭이 고추볶음, 늦게까지 하는 영업에 모인다. 불만은 주로 가격 인상으로, 삼겹살 조림 덮밥은 몇 년 전 65위안에서 90위안으로, 갈비 덮밥은 약 100위안이 되어 이제 저렴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낮과 밤에 다른 사람이 운영한다는 말도 있어 맛이 조금 다를 수 있다.
식사 시간엔 줄을 서야 하니 피크를 피하면 덜 기다린다. 낮에는 아케이드 아래 좌석만 있고 실내는 저녁에 연다. 주변 주차가 어려우니 중칭로 쪽에 세우고 걸어가자. 영업 시간대는 자료마다 다르므로(점심·저녁 두 타임에 일요일은 저녁만, 또는 저녁만 등) 가기 전에 확인하자.
한밤중에 대만식 덮밥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갈비 덮밥에 모둠탕 한 그릇, 그리고 무말랭이 고추볶음 한 접시를 더하자.
이래서 가요
- 갈비 덮밥 약 100위안, 튀긴 뒤 조려 맛이 깊음
- 삼겹살 조림 덮밥 약 90위안, 유부와 채소 포함
- 무말랭이 고추볶음은 금방 품절
- 모둠탕 40위안, 건더기 많고 갓절임 향
- 새벽 2시 반까지 영업, 야식에 딱
- 중칭로 쪽에 주차하고 걸어가기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갈비 조림이 두툼하고 부드러우며 국물이 짜지 않다
- 갓 볶은 무말랭이 고추볶음이 매콤해 밥도둑
- 늦게까지 영업해 야식으로 편하다
아쉬운 점
- 최근 가격이 올라 예전만큼 가성비가 좋지 않다
- 낮에는 아케이드 좌석뿐이고 주변 주차가 어렵다
- 삼겹 조림 국물 맛이 별로라는 의견도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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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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