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훙마마 아침밥집
결론샤오류추 아침 1순위, 류추궈는 꼭 담자
샤오류추에서 가장 유명한 아침밥집으로 30년 넘게 영업했다. 셀프로 골라 담는 방식이며 류추궈, 벤츠빵, 단빙, 탕바오 등 메뉴가 다양하다. 포장만 되고 주말엔 30분 정도 줄을 서는 경우가 많으니 일찍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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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훙마마 아침밥집은 샤오류추 허핑루에 있으며 섬에서 가장 많이 추천받는 아침 가게다. 블로거 샤오투샤오안은 35년째 영업 중이라고 썼다. 스상완자는 샤오류추 5대 명물 음식으로 꼽으며, 가게 안은 셀프로 골라 담는 방식이고 메뉴가 매우 많아 한쪽은 튀김, 다른 쪽은 짭짤한 아침 메뉴, 옆에는 소스와 오뎅, 차예단 코너가 있다고 소개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류추궈다. 쌀 반죽에 땅콩과 다진 고기를 넣어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며 무떡보다 더 부드러운 식감이다. 스상완자 자료로 토란 맛은 30위안, 소시지 완궈는 40위안이다. 그 밖에 소가 달달한 벤츠빵, 피가 두툼하고 부드러운 단빙, 속이 꽉 찬 모둠 주먹밥, 육즙 가득한 탕바오도 인기다. 샤오투샤오안은 여럿이 음료, 벤츠빵, 단빙, 밥말이, 탕바오, 류추궈 등을 샀더니 딱 200위안이었다고 전한다.
호평은 다양한 메뉴와 싼 가격, 류추궈와 튀김 만터우의 맛, 달지 않은 밀크티, 정신없는 와중에도 친절한 직원에 모인다. 불만은 붐비는 대기 줄과 처음 온 사람은 헷갈리는 동선이며, 일부 메뉴가 짜고 기름지다거나 벤츠빵 소가 너무 달다, 탕바오에 생강채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구글 기준 매일 05:30~11:00 영업하며 포장만 되고 좌석은 없다. 주문 순서에 주의하자. 먼저 오른쪽에서 바구니를 들고 주식을 고르고, 벤츠빵은 직원이 집게로 담아 준다. 그다음 왼쪽으로 가서 음료와 튀김을 고르고 계산한다. 처음부터 왼쪽에 줄 서지 말 것. 따뜻한 음료는 야외 바구니에 있으며 금방 동난다. 주말엔 약 30분 줄을 서니 아침 일찍 가고, 일행이 있다면 나눠서 줄을 서자.
샤오류추에 묵으며 스노클링이나 섬 일주 전에 현지 아침을 먹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류추궈와 모둠 주먹밥을 적어도 하나씩, 밀크티 한 잔을 더하자. 여럿이라면 몇 가지를 골라 나누면 1인당 100위안 정도로 푸짐하다.
이래서 가요
- 토란 류추궈 30위안
- 오른쪽에서 바구니 들고 주식부터
- 벤츠빵은 직원이 담아 준다
- 왼쪽에서 음료, 튀김 고르고 계산
- 포장만 가능, 좌석 없음
- 주말엔 약 30분 대기, 일찍 가기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메뉴가 많고 싸다
- 류추궈와 튀김 만터우가 맛있다
- 밀크티가 달지 않고 직원이 친절하다
아쉬운 점
- 줄이 붐비고 처음엔 동선이 헷갈린다
- 일부 메뉴가 짜고 기름지다
- 벤츠빵 소가 달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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