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오궁다오 진지위안
결론융캉제의 저렴한 빕 구르망 샤오롱바오, 현금 준비
융캉제에 있는 장저 딤섬 노포로, 미쉐린 빕 구르망에 해마다 이름을 올린다. 샤오롱바오 8개 160위안에 육즙이 많아 소스 없이도 충분하고, 입구에서 바로 빚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유명 체인보다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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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오궁다오 진지위안은 융캉제 28-1호에 있으며, MRT 둥먼역 5번 출구에서 공원을 지나 융캉제를 따라 7분쯤 걸으면 나온다. 가성비로 융캉 상권에서 이름을 알린 장저식 딤섬집으로, 미쉐린 가이드는 딘타이펑, 항저우 샤오롱탕바오와 함께 타이베이 샤오롱바오 빕 구르망으로 소개했다. 스시앙완자도 여러 해 연속 선정된 가게로 꼽으며, 현지 직장인과 관광객 모두 즐겨 찾는다.
대표 메뉴는 수제 샤오롱바오로 8개 160위안이며, 스시앙완자는 개당 가격이 유명 체인보다 싸다고 전한다. 피는 딘타이펑보다 조금 두껍고 주름도 적지만 무겁지 않고, 육즙이 넉넉해 소스 없이도 맛이 충분하다. 또 자주 언급되는 메뉴는 겹바삭 파전병으로 2개 60위안, 겹겹이 바삭하고 파 향이 난다. 입구에서 직원이 바로 딤섬을 빚고 찜기가 높이 쌓인 모습이 눈길을 끌며, 단 것과 짠 것을 합쳐 십여 가지라 여러 접시를 시켜 나눠 먹기 좋다.
좋은 평가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메뉴에 모이며, 돼지갈비 튀김과 면, 떡류도 수준급이고 겨울에 탕면과 샤오롱바오를 먹으면 속이 든든하다는 말이 많다. 반면 샤오롱바오 육즙이 기대보다 적고 피가 두껍다는 의견, 주문을 한 번에 다 해야 하고 피크 시간에는 붐비며 서비스가 친절함보다 빠름에 맞춰져 있다는 지적도 있다.
온라인 정보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오후 5시부터 8시 30분쯤까지 영업하고 수요일은 쉰다. 가기 전에 확인하자. 정오 전후가 가장 붐비니 11시 전이나 오후 시간대가 자리 잡기 쉽다. 현금만 받는다는 후기가 많고 2층에도 좌석이 있다. 융캉제 일대는 주차가 어려워 MRT가 가장 편하다.
저렴하게 빕 구르망 장저 딤섬을 맛보고 싶은 사람이나 융캉제 산책 중 한 끼를 해결하려는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샤오롱바오 한 판과 파전병, 탕면이나 돼지갈비 덮밥을 곁들이자. 인원이 많으면 떡류를 디저트로 추가하면 된다. 1인 150~350위안 정도면 된다.
이래서 가요
- 샤오롱바오 8개 160위안, 소스 없이도 충분
- 파전병 2개 60위안, 바삭하고 파 향
- 11시 전에 가면 대기 없이 들어가기 쉽다
- 주문은 한 번에, 추가 주문은 번거롭다
- 현금만 받는다는 후기가 많다
- 수요일 휴무, 저녁 8시 반쯤 마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유명 체인보다 싸고 개당 가성비가 좋다
- 딤섬 종류가 많고 돼지갈비와 면도 수준급
- 육즙 넉넉한 샤오롱바오, 겨울엔 탕면과 함께 든든
아쉬운 점
- 샤오롱바오 육즙이 기대보다 적고 피가 두꺼울 때가 있다
- 피크 시간 붐비고 주문을 한 번에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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