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오춰 취두부
결론앉아서 마라 취두부를 즐기는 선컹의 인기 옛집
선컹 라오제 입구 큰 나무 옆 붉은 벽돌 옛집 식당으로, 마라 오리피 취두부, 찐 취두부, 튀긴 취두부가 대표 메뉴이며 백숙식 거세닭도 있다. 냉방이 잘되고 화장실이 있어 앉아서 두부 요리를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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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구자오춰 취두부는 선컹구 선컹제 140호, 라오제 앞쪽 입구 큰 나무 근처 붉은 벽돌 건물에 있다. 선컹은 두부 요리로 유명하고 라오제에 취두부 가게가 즐비한데, 구자오춰는 온라인 리뷰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이며, 한 블로거의 2026년 선컹 맛집 정리에서도 앞쪽에 올라 라오제의 인기 식당으로 소개됐다.
필수 메뉴는 마라 오리피 취두부로, 작은 냄비에 펄펄 끓는 채로 나오며 얼얼하고 매운맛이 제대로라 국물이 밥도둑이다. 곱창을 넣은 버전도 있다. 찐 취두부는 소스를 끼얹고 다진 고기와 풋콩을 올려 부드럽고, 튀긴 취두부는 겉은 노릇하고 바삭하며 속은 부드럽다. 더 푸짐하게 먹고 싶다면 백숙식 황금 거세닭을 추가하면 되는데 껍질이 얇고 기름지지 않으며 살이 연하지만 값이 비싼 편이다. 바지락 수세미외 국 같은 탕도 있다.
호평은 향긋한 마라 냄비, 겉바속촉 튀김 취두부, 빠른 서빙과 친절한 직원에 모이며 붉은 벽돌, 나무 들보, 옛 영화 포스터의 복고풍 분위기는 외국인 여행자에게도 인기다. 반면 마라 냄비가 너무 매워 매운 걸 못 먹는 일행은 손대기 어렵고 곱창이 질기다는 평, 인기 식당일 뿐 특별히 놀랍진 않다는 의견도 있다. 냉방이 너무 세다는 사람도, 매운 요리에 땀을 흘리는 사람도 있어 체감은 제각각이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블로거는 10시 개점으로 적어 출처마다 조금씩 다르니 방문 전 확인하자. 온라인엔 정해진 휴무일이 나와 있지 않다. 요리 가격은 약 100~450위안이고 닭은 4분의 1마리만 해도 수백 위안이라 2~3명이 나누면 1인 200~300위안 정도다. 평일 점심에도 만석일 수 있으니 정오를 피하면 앉기 쉽다. 차로 간다면 선컹 공영 지하 주차장에 대면 걸어서 10분이 안 걸린다. 매장엔 냉방과 화장실이 있다.
걸으면서 먹기보다 앉아서 선컹 두부 요리를 제대로 먹고 싶은 사람, 어르신이나 외국인 친구와 함께 가기에도 좋다. 둘이라면 마라 오리피 취두부 냄비 하나에 찐 또는 튀긴 취두부 하나, 공깃밥을 곁들이자. 매운 걸 못 먹으면 순한 맛을 고르거나 찐 취두부를 시키고, 인원이 많으면 거세닭 반 마리를 더하면 된다.
이래서 가요
- 마라 오리피 취두부는 필수, 작은 냄비로 펄펄 끓여 나온다
- 매운 게 싫으면 부드러운 찐 취두부
- 요리는 약 100~450위안, 닭이 비싼 편
- 평일 점심에도 만석, 정오는 피하자
- 선컹 공영 지하 주차장에서 걸어서 10분 이내
- 냉방과 화장실이 있어 어르신과 가기 좋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마라 냄비 향이 좋고 국물이 밥도둑이다
- 튀김 취두부는 겉바속촉, 찐 것은 부드럽다
- 서빙이 빠르고 친절하며 복고풍 인테리어가 사진발이 좋다
아쉬운 점
- 마라 냄비가 매워 매운 걸 못 먹으면 힘들다
- 곱창이 질겨 씹기 어렵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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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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