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아장
결론한정 거위구이는 껍질 바삭·육즙 가득, 전화 예약 필수
쑹주로에 있는 거위 요리 전문점으로, 대표 메뉴인 황금 로스트 거위는 껍질이 바삭하고 하루 한정 수량만 판매한다. 거위고기 국수와 죽순 반찬도 인기이며, 평일은 늦은 오후, 주말은 점심부터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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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장은 베이툰구 쑹주로 2단에 있으며, MRT 쑹주역에서 걸어서 약 4분, 코스트코 북타이중점과도 가깝다. 농장 직영 거위고기를 내세우고 매일 입구에 갓 익힌 거위를 걸어 두는 곳으로, 쑹주역 주변 거위 요리 전문점으로 자주 꼽히며 최근 몇 년간 언론과 블로거의 소개가 꾸준하다.
가장 주목받는 메뉴는 하루 한정 황금 거위구이로, 평일 약 5마리, 주말 약 10마리만 나온다. 껍질은 황금빛으로 바삭하고 육즙이 풍부하며 자연스러운 단맛이 있어 소스 없이도 맛있다는 평이다. 4분의 1마리 490위안이면 2~3인분이고 가슴살이나 다리살을 고를 수 있는데, 처음이라면 가슴살을 권한다. 일반 거위고기 모둠은 저온 조리 방식이라 속살이 분홍빛으로 촉촉하다. 거위고기 국수는 100위안으로 거위 기름 향이 나는 맑고 달큰한 국물에 껍질이 쫄깃하다. 찻잎 거위알은 40위안인데 찻잎 달걀 두 개 크기다. 거위 육수로 끓인 죽순은 아삭하고, 선컹 마라 취두부는 양념이 잘 배어 살짝 맵다.
대부분의 글이 거위구이를 필수 메뉴로 꼽고 밥반찬으로 좋은 곁들이 메뉴가 많다고 칭찬한다. 다만 늦게 가면 거위구이가 품절되기 일쑤라 미리 예약하라고 강조하는 글도 있다. 4분의 1마리 490위안은 두 사람에게 싼 편이 아니니, 아끼려면 거위고기 국수나 50위안짜리 거위고기 덮밥이 적당하다. 한정 판매하는 거위 연골과 거위 기름밥을 추천한 글도 있다.
평일은 늦은 오후, 주말은 더 일찍 문을 열지만 영업 시작 시간과 휴무일은 자료마다 다르므로(월요일 휴무라는 자료도 있음) 가기 전에 꼭 확인하자. 가게 뒤에 전용 주차장이 있고 길가 자리는 금방 찬다. 좌석은 주로 넓은 2층에 원탁과 사각 테이블이 있으며 1층은 자리가 적다.
가족 모임이나 몇 명이 나눠 먹기에 좋다. 먼저 전화로 거위구이를 예약하고 거위고기 국수, 죽순, 찻잎 거위알을 더하면 두세 명이 먹기에 딱 알맞다.
이래서 가요
- 황금 거위구이는 평일 약 5마리, 전화 예약 필수
- 4분의 1마리 490위안, 2~3인이 나눠 먹기 좋음
- 처음이라면 가슴살을 추천
- 찻잎 거위알 40위안, 달걀 두 개 크기
- 거위 육수로 끓인 죽순은 아삭하고 개운함
- 가게 뒤에 전용 주차장 있음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거위구이는 껍질이 바삭하고 육즙이 많아 소스 없이도 맛있다
- 곁들이 메뉴가 다양하고 죽순과 취두부 평이 좋다
- 2층에 원탁이 있어 가족 모임에 좋다
아쉬운 점
- 거위구이는 한정이라 늦게 가면 못 먹기 쉽다
- 4분의 1마리 490위안은 인원이 적으면 부담스럽다
- 영업시간과 휴무일 정보가 자료마다 다르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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