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메이 거위집 (양메이 본점)
결론양메이 하카 모임의 단골, 30년 넘은 거위 노포
1987년 양메이에서 문을 연 하카 거위 요리 노포로, 본점은 3층 건물이다. 대표 거위고기는 부드럽고 껍질이 쫄깃하며, 매이간 커우러우, 마라 삼겹살, 생선 쌀국수탕과 함께 현지 가족 모임에 자주 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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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다양메이 거위집은 1987년에 문을 열었다. 양메이 본점은 다핑가 42호의 3층 건물 전체를 쓰며, 타오위안에 분점이 세 곳 더 있다. 실내는 테라초 바닥에 하카 꽃무늬 천으로 꾸며 옛스럽고 토속적인 분위기다. 3대 장리하오는 이후 타오위안 예술문화 특구에 양메이 옌위를 따로 열어 집안의 하카 맛을 이어 가며 다양메이 거위집이라는 이름을 타오위안에 더 널리 알렸다.
대표 메뉴는 당연히 거위고기다. 삶아 썰어 특제 소스와 함께 내는데, 손님들은 고기가 부드럽고 껍질이 쫄깃하며 소스는 살짝 달다고 평한다. 하카 요리로는 매이간 커우러우, 마라 삼겹살, 생선 쌀국수탕이 자주 추천되는 조합이고, 해물 쌀국수는 양이 많아 소자도 둘이 나눠 먹을 만하다. 전반적으로 가정식 하카 볶음과 큰 접시 요리 위주라 여럿이 한 상 차려 먹기 좋다.
호평은 신선한 거위고기와 정통 하카 요리, 수십 년간 한결같은 맛에 모이며, 양메이 사람들이 손님 접대나 가족 모임에 찾는 단골집이다. 모바일 결제가 돼 편하다는 의견도 있다. 반면 가격이 높은 편이고 일부 반찬은 양이 적고 평범하며, 거위고기가 조금 질겼다는 경험담도 있어 편차를 느끼는 사람도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오후 2시, 오후 5시~8시이며 수요일은 쉰다. 가기 전에 확인하자. 출처에 전체 가격표는 없고 거위고기는 접시 단위로 가격이 매겨지며, 주문에 따라 1인 300~600위안 정도다. 양메이 시내 다핑가에 있고 근처에 유료 주차장이 있다. 주말엔 가족 모임으로 붐비니 인원이 많다면 미리 전화로 자리를 문의하자.
양메이에서 제대로 된 하카 요리를 가족이나 친구와 먹고 싶은 사람, 양메이역 근처에서 식사하려는 사람에게 맞다. 3~4명이라면 거위고기 한 접시, 매이간 커우러우, 마라 삼겹살에 생선 쌀국수탕이나 해물 쌀국수를 더하자. 인원이 적으면 작은 사이즈로 시켜 남기지 않도록 하자.
이래서 가요
- 거위고기는 부드럽고 껍질이 쫄깃, 소스는 살짝 달다
- 매이간 커우러우와 마라 삼겹살이 자주 추천된다
- 해물 쌀국수는 양이 많아 소자도 2인분
- 점심·저녁 나눠 영업, 수요일 휴무
- 근처 유료 주차장, 모바일 결제 가능
- 주말 단체 모임은 미리 전화 문의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거위고기가 신선하고 살은 부드럽고 껍질은 쫄깃
- 정통 하카 요리에 수십 년 한결같은 맛
- 공간이 넓어 가족 모임에 좋다
아쉬운 점
- 가격이 높은 편
- 일부 반찬은 양이 적고 평범하다
- 거위고기가 질길 때도 있어 편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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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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