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싱 밀크피시

평가 수 부족NT$60–200 / 1인당대만식
07:30–14:00비정기 휴무, 가게 공지 확인타이난 북구
미쉐린 선정아침현지인 추천

결론마늘밥에 중독되는 밀크피시 아침

원셴로에 있는 밀크피시 전문점으로 매일 생선을 직접 손질한다. 돼지기름에 튀긴 마늘을 섞은 마늘밥, 노릇하게 구운 뱃살, 생선뼈로 우린 맑은 탕이 대표 메뉴다. 몇 해 연속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랐고 아침과 브런치 시간대가 가장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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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싱 밀크피시는 북구 원셴로, 우성 야시장 근처에 있으며 오래전부터 동네 주민들이 밀크피시 아침을 먹으러 오는 가게다. 2024년부터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됐고 2025년 명단에도 남아 있다. 현재 주소는 원셴로 311호인데 예전 글에는 252호로 적힌 경우가 많으니 길 찾기에는 새 주소를 쓰자.

매일 밀크피시를 손질하고, 국물은 생선뼈와 머리로 우려 자연스러운 단맛을 낸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메뉴는 마늘밥으로, 다진 마늘을 돼지기름에 노릇하게 튀긴 뒤 밥에 고루 섞어 밥알마다 윤기와 마늘 향이 돈다. 뱃살구이는 껍질이 바삭하고 껍질탕의 생선 껍질은 두툼하고 큼직하다. 데친 채소 한 접시를 곁들이면 든든한 아침 한 상이 된다.

누리꾼들은 마늘밥이 계속 당긴다, 뱃살 굽기가 훌륭하다고 입을 모으며 매장이 깨끗하고 에어컨이 있으며 직원이 살뜰히 챙기고 일본어 메뉴도 있다고 칭찬한다. 반면 밀크피시탕이 싱겁고 약간 시큼하다, 루러우판은 평범하다는 의견도 있다. 소 사이즈 마늘밥은 양이 적으니 배불리 먹으려면 대 사이즈나 한 가지를 더 시키자.

영업은 대략 07:30–14:00이고 비정기 휴무라 가기 전에 가게 공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예전 정보에는 저녁까지 한다고 나오지만 지금은 이른 오후에 닫는다. 현금만 받는다. 오전 8~9시가 가장 붐비고 10시 반 이후엔 한산하다. 근처 골목은 주차가 어려워 오토바이나 우성 야시장 쪽에서 걸어가는 편이 낫다.

유명 줄서기 맛집의 인파는 피하면서 제대로 된 타이난식 밀크피시 아침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마늘밥, 뱃살구이, 껍질탕에 데친 채소를 곁들이길 추천한다. 마늘밥 소는 약 30위안, 껍질·어묵탕은 약 90위안이라 둘이서 200~300위안이면 푸짐하게 먹는다.

이래서 가요

  • 새 주소는 원셴로 311호, 옛 번지 주의
  • 마늘밥은 필수, 소 사이즈 약 30위안
  • 껍질·어묵탕 약 90위안, 껍질이 두툼
  • 뱃살구이는 껍질이 바삭
  • 10시 반 이후 한산, 오후 2시쯤 마감
  • 현금만 가능, 비정기 휴무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윤기 나는 마늘밥이 자꾸 당긴다
  • 뱃살구이는 바삭하고 껍질탕은 푸짐하다
  • 매장이 깨끗하고 에어컨이 있으며 친절하다

아쉬운 점

  • 밀크피시탕이 싱겁고 약간 시큼하다
  • 루러우판은 평범하고 소 사이즈 양이 적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마늘밥(소)일러스트
마늘밥(소)NT$30
밀크피시 껍질·어묵탕일러스트
밀크피시 껍질·어묵탕NT$90

영상

위치

台南市北區文賢路311號길찾기 ↗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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