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싱 밀크피시
결론마늘밥에 중독되는 밀크피시 아침
원셴로에 있는 밀크피시 전문점으로 매일 생선을 직접 손질한다. 돼지기름에 튀긴 마늘을 섞은 마늘밥, 노릇하게 구운 뱃살, 생선뼈로 우린 맑은 탕이 대표 메뉴다. 몇 해 연속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랐고 아침과 브런치 시간대가 가장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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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싱 밀크피시는 북구 원셴로, 우성 야시장 근처에 있으며 오래전부터 동네 주민들이 밀크피시 아침을 먹으러 오는 가게다. 2024년부터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됐고 2025년 명단에도 남아 있다. 현재 주소는 원셴로 311호인데 예전 글에는 252호로 적힌 경우가 많으니 길 찾기에는 새 주소를 쓰자.
매일 밀크피시를 손질하고, 국물은 생선뼈와 머리로 우려 자연스러운 단맛을 낸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메뉴는 마늘밥으로, 다진 마늘을 돼지기름에 노릇하게 튀긴 뒤 밥에 고루 섞어 밥알마다 윤기와 마늘 향이 돈다. 뱃살구이는 껍질이 바삭하고 껍질탕의 생선 껍질은 두툼하고 큼직하다. 데친 채소 한 접시를 곁들이면 든든한 아침 한 상이 된다.
누리꾼들은 마늘밥이 계속 당긴다, 뱃살 굽기가 훌륭하다고 입을 모으며 매장이 깨끗하고 에어컨이 있으며 직원이 살뜰히 챙기고 일본어 메뉴도 있다고 칭찬한다. 반면 밀크피시탕이 싱겁고 약간 시큼하다, 루러우판은 평범하다는 의견도 있다. 소 사이즈 마늘밥은 양이 적으니 배불리 먹으려면 대 사이즈나 한 가지를 더 시키자.
영업은 대략 07:30–14:00이고 비정기 휴무라 가기 전에 가게 공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예전 정보에는 저녁까지 한다고 나오지만 지금은 이른 오후에 닫는다. 현금만 받는다. 오전 8~9시가 가장 붐비고 10시 반 이후엔 한산하다. 근처 골목은 주차가 어려워 오토바이나 우성 야시장 쪽에서 걸어가는 편이 낫다.
유명 줄서기 맛집의 인파는 피하면서 제대로 된 타이난식 밀크피시 아침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마늘밥, 뱃살구이, 껍질탕에 데친 채소를 곁들이길 추천한다. 마늘밥 소는 약 30위안, 껍질·어묵탕은 약 90위안이라 둘이서 200~300위안이면 푸짐하게 먹는다.
이래서 가요
- 새 주소는 원셴로 311호, 옛 번지 주의
- 마늘밥은 필수, 소 사이즈 약 30위안
- 껍질·어묵탕 약 90위안, 껍질이 두툼
- 뱃살구이는 껍질이 바삭
- 10시 반 이후 한산, 오후 2시쯤 마감
- 현금만 가능, 비정기 휴무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윤기 나는 마늘밥이 자꾸 당긴다
- 뱃살구이는 바삭하고 껍질탕은 푸짐하다
- 매장이 깨끗하고 에어컨이 있으며 친절하다
아쉬운 점
- 밀크피시탕이 싱겁고 약간 시큼하다
- 루러우판은 평범하고 소 사이즈 양이 적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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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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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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