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포 스시
결론잉거의 24시간 저렴한 대만식 초밥
노점에서 3층 건물로 성장해 약 40년째 영업 중인 잉거의 대만식 초밥집으로 24시간 문을 연다. 유부초밥과 고기 플로스 모둠 초밥에 오뎅, 자완무시를 곁들이면 50위안부터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포장 줄이 길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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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포 스시는 잉거구 젠궈루 132호에 있으며 잉거 라오제에서 걸어서 가깝다. 스상왕자에 따르면 노점에서 시작해 약 40년 만에 3층 건물을 올렸고, 연중무휴 24시간 영업한다. 온라인 리뷰가 2만 건이 넘어 잉거 여행에서 거의 필수 코스로 꼽히며, 라오제 소개 글에도 수레에서 빌딩이 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이곳은 생선회 초밥이 아니라 대만식 초밥을 판다. 가장 인기 있는 건 유부초밥과 모둠 초밥으로, 모둠은 고기 플로스, 계란 지단, 초생강을 새콤달콤하고 탄탄한 초밥에 말아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또 다른 간판 메뉴는 오뎅으로, 맑고 달큰한 국물에 표고 완자, 어묵, 옥수수, 양배추 롤이 들어가고 달콤한 칠리소스를 곁들인다. 자완무시는 부드럽고 고기 조각이 올라간다. 양은 많고 값은 싸서 한 상자면 배가 부르다.
호평은 착한 가격, 넉넉한 양, 한밤중에도 먹을 수 있다는 점에 모이며, 대만식 초밥을 맛보려고 일부러 찾는 외국인 여행자도 많고 오뎅과 빨간 칠리소스가 특히 추천된다. 반면 맛은 평범하고 싸고 배부른 스타일이라 일본식 초밥을 기대하면 실망한다는 평도 있다. 피크 시간엔 붐비고 포장 줄이 길며 식사 공간도 소박하다.
24시간 영업이며 출처 모두 연중무휴라고 한다. 가격 참고: 유부초밥 6개 50위안, 작은 초밥 상자 50위안, 대형 모둠 초밥 65위안, 오뎅 개당 20위안, 자완무시 30위안이며 실제는 매장 표시를 기준으로 하자. 매장 식사는 셀프 방식으로 쟁반을 들고 고른 뒤 카운터에서 계산한다. 1층이 꽉 차면 2, 3층으로 가면 되고 회전이 빠르며, 포장과 매장 식사 줄은 따로다. 근처 골목이 좁으니 잉거 라오제나 기차역 주변 유료 주차장에 대고 걸어가자.
잉거 라오제 전후로 빨리 배를 채우고 싶거나 야식을 찾는 사람, 숙소에 가져갈 간식이 필요한 사람에게 맞는다. 처음이라면 모둠 초밥 한 상자에 오뎅 몇 꼬치와 자완무시를 시키고, 둘이 나누면 100~200위안 정도다. 붐비는 걸 피하려면 평일이나 늦은 밤이 좋다.
이래서 가요
- 유부초밥 6개 50위안, 대형 모둠 65위안
- 오뎅은 개당 20위안, 빨간 칠리소스 꼭 곁들이기
- 매장 식사는 셀프, 쟁반 들고 카운터 계산
- 1층이 차면 2, 3층으로, 회전이 빠르다
- 포장과 매장 줄이 따로, 심야가 가장 한산
- 라오제나 역 주차장에 대고 걸어가기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싸고 양이 많아 한 상자면 배부르다
- 24시간 영업이라 한밤중에도 먹을 수 있다
- 오뎅 국물이 맑고 달아 칠리소스와 잘 맞는다
아쉬운 점
- 맛이 평범해 일본식 초밥을 기대하면 실망한다
- 피크 시간엔 붐비고 포장 줄이 길다
- 식사 공간이 소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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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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