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저우자 구운 모치
결론갓 만든 순찹쌀 구운 모치, 성황묘 디저트 1순위
성황묘 앞의 구운 모치 노점으로 매일 순찹쌀로 손수 만든다. 한 접시 두 알에 기본·땅콩·참깨·팥소를 섞어 고를 수 있고, 뜨끈할 때 땅콩가루를 듬뿍 묻혀 부드럽고 쫄깃하며 달다. 문을 열면 금세 줄이 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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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저우자 구운 모치는 신주 도성황묘 앞 광장 노점 구역에 있으며 주소는 중산로 75호다. 성황묘를 둘러볼 때 가장 자주 언급되는 디저트 중 하나다. 스시앙완자의 성황묘 맛집 정리에서는 문을 열자마자 긴 줄이 생긴다고 했고, 한 블로거는 포장 손님이 많지만 나오는 속도가 빠르다고 전했으며, 마리끌레르도 성황묘 필수 먹거리로 꼽았다.
100% 순찹쌀로 매일 손수 만들며 맛은 기본, 땅콩소, 참깨소, 팥소가 있다. 한 접시 두 알로 맛을 섞어 고를 수 있고 땅콩가루나 참깨가루를 묻힌다. 갓 만든 모치는 따끈하고 말랑하며 탄력이 있고 땅콩과 찹쌀 향이 뚜렷하며 단맛은 적당하다. 포장하면 가루를 따로 싸 주어 모치가 눅눅해지지 않는다. GoFunIt에 따르면 완전 채식이라 채식 여행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좋은 평가는 갓 만든 따뜻한 식감, 큼직한 크기, 고소한 땅콩가루에 모이며 성황묘 탐방의 마무리 디저트로 최고라는 말이 많다. 반면 피가 다소 두껍고 모치치고 싸지 않으며, 늦게 가면 다 팔릴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스시앙완자 기준 가격은 기본 두 알 50위안, 속 있는 두 알 60위안이다.
영업시간은 출처마다 다르다. 오후 1시~8시라는 자료도, 밤 11시까지라는 자료도 있으며 구글은 평일 밤 8시까지, 금~일요일 밤 10시까지로 표시한다. 수요일 휴무에 재료 소진 시 마감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자. 포장 위주이며 광장 좌석에서 먹을 수 있다. 주변은 주차가 어렵고 신주역에서 걸어서 15분쯤 걸린다.
성황묘에서 짭짤한 먹거리를 먹은 뒤 단것이 당기는 사람, 채식 여행자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땅콩과 참깨를 하나씩 섞고, 쌀 본연의 맛을 좋아하면 기본을 고르자. 따뜻할 때 먹어야 가장 맛있고 포장했다면 먹기 직전에 가루를 묻히자.
이래서 가요
- 기본 두 알 50위안, 속 있는 두 알 60위안
- 땅콩과 참깨를 한 접시에 섞기 가능
- 따뜻할 때 가장 쫄깃, 포장 시 가루 별도
- 수요일 휴무, 다 팔리면 마감
- 완전 채식이라 채식인도 안심
- 오픈 후 붐비니 일찍 가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갓 만들어 따끈하고 말랑쫄깃
- 땅콩가루가 고소하고 단맛이 적당
- 빨리 나오고 포장이 편하다
아쉬운 점
- 피가 다소 두껍다
- 모치치고 싸지 않다
- 늦게 가면 품절될 수 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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