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14 리샹 빙점
결론60년 수제 아이스바, 팥과 용안 찹쌀 추천
공군 담배 공장 시절부터 약 60년 이어온 수제 아이스바 노포. 10가지 맛 모두 분유가 바탕이며 팥, 토란, 용안 찹쌀이 인기다. 비스듬히 꽂은 막대와 포장지 없는 아이스바가 특징이다.
리뷰
814 리샹 빙점은 신주시 베이구 다퉁로 117호에 있으며 청황묘와 둥먼청에서 몇 분 거리다. 롄허보에 따르면 가게 이름의 814는 공군 814 담배 공장에서 왔다. 1대 주인이 실직한 뒤 누나 이름 '리샹'으로 가게를 열고 814라는 이름을 그대로 써 온 지 60년 가까이 됐다. 1대 주인은 커원저 아버지의 제자였고 커씨 가족이 단골이라고 한다. 식상완자도 역사가 약 55년이며 지금은 3대가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곳에서 파는 것은 수제 아이스바다. 식상완자에 따르면 현재 약 10가지 맛이 있으며 용안 찹쌀, 망고, 팥과 화두, 토란, 매실 등이다. 바탕은 뉴질랜드산 분유이고 매실 맛에는 자이 메이산의 매실 가루를 쓴다. 롄허보는 얼음과자와 아이스크림 사이의 식감에 우유 맛이 진하며, 가장 잘 팔리는 맛은 팥이고 토란도 인기라고 했다. 개별 포장지 없이 팔고, 막대를 비스듬히 꽂아 떨어지지 않게 한 것은 3대의 개선으로 간판 그림도 비스듬한 막대로 바뀌었다.
호평은 재료가 정직하고 단맛이 적당하며 과일 맛이 향료가 아닌 진짜 맛이라는 것이다. 용안 찹쌀 맛은 진하고 저렴해 청황묘를 돌다 하나 사 먹기 좋다. 불만은 적은 편으로, 맛 종류가 많지 않다는 의견과 더운 날엔 빨리 녹으니 걸으며 먹어야 한다는 조언이 있다. 관젠핑룬왕의 2020년 기사에선 하나에 14위안이었지만 이후 가격이 바뀌었을 수 있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자.
온라인 정보로는 대략 오전 9시부터 밤 9시 반까지 영업하며 정기 휴무는 보이지 않지만, 출처마다 시간이 조금 달라 방문 전 확인하자. 포장 위주이고 가게 앞에서 옛 제빙의 흔적을 볼 수 있다. 다퉁로와 청황묘 주변은 주차가 어려우니 근처 명소와 걸어서 묶어 다니자.
청황묘와 둥먼청을 걷다 옛날 아이스바로 더위를 식히고 싶은 사람, 아이에게 전통 아이스바를 경험시켜 주고 싶은 가족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팥과 용안 찹쌀을 하나씩,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하면 매실이나 망고도. 여러 개 사 갈 땐 보냉백을 챙기자. 1인 20~100위안 정도다.
이래서 가요
- 팥이 제일 잘 팔리고 토란도 인기
- 용안 찹쌀 맛이 진하다
- 분유 바탕, 얼음과자와 아이스크림 사이
- 포장지 없이 판매, 걸으며 먹자
-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
- 여러 개 살 땐 보냉백 챙기기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재료가 정직하고 단맛이 적당하다
- 과일 맛이 진짜 과일 맛이다
- 싸고 청황묘 구경길에 사기 좋다
아쉬운 점
- 맛 종류가 많지 않다
- 더우면 빨리 녹는다
- 포장 위주라 앉을 곳이 없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영상
위치
신주시 숙소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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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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