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오갑지 향소우니구
결론직접 키운 토란으로 즉석 튀긴 토란볼, 10위안부터 사당 앞 필수
전란궁 근처의 토란볼 가게로, 주인이 직접 키운 다자 토란을 손으로 빚어 주문 즉시 튀깁니다.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하며 작은 오리지널 10위안, 치즈·노른자·팥 큰 것은 35위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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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갑지 향소우니구는 다자구 장궁로 118호, 장궁로와 위더로 교차로에 있으며 전란궁 상권에서 가장 붐비는 구간으로 사당에서 걸어서 약 1분입니다. 스창완자는 몇 년 연속 다자 마쭈 순례 길목 먹거리로 꼽으며 문을 열자마자 줄이 생긴다고 소개했고, 순례 기간에는 하루 한정으로 토란볼 5000개를 무료로 나눠 준 적도 있습니다.
핵심은 사장님이 직접 기른 토란을 쓴다는 점입니다. 껍질을 벗겨 썰고 약 40분 찐 뒤 가게만의 가루를 섞어 하나하나 손으로 빚고, 주문이 들어오면 튀기며 기름은 매일 새로 갑니다. 튀긴 토란볼은 껍질이 고소하고 바삭하지만 두껍거나 느끼하지 않고, 속은 떡처럼 쫄깃한 토란 앙금으로 토란 향이 달콤한 편입니다. 기본 작은 볼은 10위안, 치즈·달걀노른자·팥 맛 큰 볼은 35위안입니다. 치즈 맛은 모차렐라를 쓰고 바깥에 토란 앙금을 두 배로 감싸 베어 물면 길게 늘어나며, 노른자 맛은 단짠이 어우러집니다.
네티즌들은 대부분 갓 튀긴 식감을 칭찬하며 10위안에 다자 토란을 맛볼 수 있어 가성비가 좋고 치즈가 늘어나는 것도 인기라고 합니다. 반면 가루를 넣어 쫄깃함을 더한 만큼 토란 본연의 맛이 생각보다 순수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어, 진한 토란 앙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근처에 스타일이 다른 토란 간식 노점도 있어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자료마다 밤 9시까지, 8시까지로 엇갈리고 일찍 다 팔리는 경우도 많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갓 튀긴 속은 매우 뜨거우니 첫입은 조심하세요. 포장해서 걸으며 먹는 것이 기본이고, 사당 주변은 오토바이가 많아 차로 간다면 전란궁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세요.
사당 앞에서 저렴한 토란 간식을 먹고 싶은 사람, 아이와 함께 구경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처음엔 기본 작은 볼 몇 개로 식감을 확인하고 치즈 큰 볼 하나를 더해 늘어나는 치즈를 즐겨 보세요. 뜨거울 때 먹는 게 가장 좋고, 식으면 껍질의 바삭함이 줄어듭니다.
이래서 가요
- 기본 작은 볼 10위안, 몇 개로 먼저 맛보기
- 치즈·노른자·팥 큰 볼 35위안
- 치즈 맛은 토란 두 배, 베면 길게 늘어난다
- 직접 키운 토란, 주문 즉시 튀기고 매일 새 기름
- 갓 튀겨 매우 뜨거우니 첫입 조심
- 일찍 품절되기도, 영업시간 미리 확인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껍질은 고소하고 느끼하지 않으며 속은 떡처럼 쫄깃
- 10위안에 다자 토란을 맛볼 수 있어 가성비 좋다
- 치즈가 잘 늘어나 아이들도 좋아한다
아쉬운 점
- 가루를 넣어 쫄깃하지만 토란 맛이 덜 순수하다
- 줄이 길고 일찍 품절되는 일이 잦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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