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금수 빙과실
결론1935년부터 이어온 파인애플 빙수, 먀오둥 디저트 1순위
1935년 창업한 먀오둥 야시장의 노포 빙수집. 대표 메뉴 파인애플 빙수는 설탕에 절인 파인애플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옛날 맛이며, 두꺼운 유리컵에 나와요. 직접 만든 아몬드 우유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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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진수 빙과실(현지인은 흔히 '진수 파인애플 빙수'라 부름)은 먀오둥 야시장의 노포 빙수집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1935년에 마조묘 옆 큰 반얀나무 아래 노점으로 시작했고, 가게 이름은 창업자 허진수에게서 따왔으며, 2대째에 지금의 먀오둥 점포로 옮겼어요. 펑위안에 몇 남지 않은 옛날식 빙과실로 소개되며, 간판에는 '대대로 전해 온 향긋한 옛맛'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대표 메뉴 파인애플 빙수는 큰 항아리에 흑설탕으로 절인 파인애플을 곱게 갈아 만든 슬러시로, 새콤달콤한 균형이 좋고 컵 바닥엔 과육이 씹히며 파인애플 향이 지나치지 않아요. 가장 추천되는 건 직접 만든 아몬드 우유를 더한 조합으로, 은은한 아몬드 향이 단맛을 눌러 줍니다. 가격은 저렴해 최근 자료 기준 작은 컵 25위안, 큰 컵 40위안, 아몬드 우유 추가 45위안이고, 2026년 기사에서는 빙수류가 대체로 35~60위안이며 팥우유 빙수, 딸기우유 빙수, 생과일주스도 있다고 해요. 바완, 량완, 공완탕도 팔아서 바완과 빙수를 함께 먹으러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먀오둥에서 짭짤한 음식을 먹은 뒤의 정해진 디저트 코스로 여기며, 체인점과 다른 옛맛을 칭찬합니다. 부정적인 의견은 주로 너무 달다는 것이라 단 걸 싫어하면 안 맞을 수 있고, 파인애플 효소 때문에 많이 먹으면 혀가 따끔하다는 후기도 있어요.
가게는 흰 테이블과 나무 의자로 옛 빙수집 분위기를 유지하고, 매장에서 마시면 두꺼운 유리컵에 나옵니다. 주말과 식사 시간엔 붐벼 합석이 흔하고, 화장실은 보이지 않았다는 블로거의 기록도 있어요. 최근 자료 기준 영업시간 11:00~23:00, 목요일 휴무입니다. 근처에 유료 주차장이 몇 곳 있지만 골목이 좁아 기차로 펑위안역에 와서 걷는 편이 수월해요.
먀오둥에서 바완이나 쭝쯔를 먹고 시원한 게 당기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처음이면 파인애플 빙수에 아몬드 우유 추가가 가장 무난하고, 단 게 부담되면 작은 컵을 고르세요.
이래서 가요
- 대표 파인애플 빙수 작은 컵 25위안, 큰 컵 40위안
- 자가제 아몬드 우유 추가 45위안, 단맛이 순해짐
- 흑설탕에 절인 파인애플, 바닥에 과육이 있음
- 단 편이라 단 걸 싫어하면 작은 컵부터
- 바완과 공완탕도 있어 단짠 조합 가능
- 목요일 휴무, 밤 11시까지 영업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과육이 씹히는 새콤달콤한 빙수, 체인점과 다른 옛맛
- 아몬드 우유를 더하면 향이 부드러운 정석 조합
- 90년 가까운 노포인데 가격은 여전히 착함
아쉬운 점
- 전반적으로 달아 단 걸 싫어하면 안 맞을 수 있음
- 파인애플 효소로 혀가 따끔할 수 있음
- 붐벼서 합석이 잦고 시설은 소박함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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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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