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다 밀크티 (본점)
결론밀크티 거리의 보이차 향 나는 40년 노포
1982년 옌청의 '밀크티 거리'에서 시작한 밀크티 본점. 홍차와 보이차, 우유를 섞어 은은한 보이차 향에 단맛이 강하지 않다. 한 잔 60위안, 펄 추가 5위안이며 포장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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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화다 밀크티 본점은 옌청구 신러제 101호에 있다. 1982년에 문을 열어 40년이 넘었다. 신러제 이 구간은 밀크티 가게가 줄지어 있어 '밀크티 거리'로 불리며, 화다는 그중 가장 대표적인 노포다. 이후 여러 지점을 내 쭤잉 지하철역 안에서도 볼 수 있지만 브랜드의 출발점은 이 옌청 본점이다.
대표 메뉴 화다 밀크티는 홍차, 보이차, 우유를 섞어 은은한 보이차 향이 나고 우유 비율이 적당하며 너무 달지 않다. 쫄깃한 타피오카 펄을 넣는 것이 많은 사람의 단골 주문이다. 컵이 넉넉해 한 잔만으로도 양이 많다는 평이 많아, 보얼이나 아이허 쪽을 걸으며 마시기에 좋다.
좋은 평가는 향긋하고 부드러운 차 맛과 보이차의 개성, 과하지 않은 단맛, 빠르고 영어도 통하는 직원에 모인다. 반면 토핑 없는 기본 메뉴는 단조롭다는 의견, 차 맛이 연하거나 우유 맛이 부족하고 펄이 적었다는 후기도 있어 15분가량 줄 설 만하진 않다는 사람도 있다. 맛의 일관성은 때에 따라 다른 듯하다.
온라인 영업 정보로는 대략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영업하며 정기 휴무는 보이지 않는다. 스상완자 기준 화다 밀크티 60위안, 펄 추가 5위안이다. 포장 위주라 주문 후 금방 받을 수 있다. 신러제 일대는 골목이 좁고 주차가 어려워 옌청을 둘러보며 걸어서 들르는 편이 좋다.
가오슝 토박이 밀크티를 맛보고 싶은 사람, 옌청 먹거리 투어 후 한 잔 들고 다니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화다 밀크티에 펄을 추가해 보이차와 우유의 조화를 느껴 보자. 단 걸 덜 좋아해도 우선 기본 당도로 마셔 본 뒤 다음에 조절하면 된다. 지점들도 맛은 거의 같지만 원조를 경험하고 싶다면 옌청 본점으로 가자.
이래서 가요
- 화다 밀크티 60위안, 펄 추가 5위안
- 홍차와 보이차 블렌딩으로 은은한 차 향
- 단맛이 강하지 않아 단 걸 싫어해도 괜찮다
- 컵이 커서 한 잔으로 충분하다
- 포장 위주라 금방 받는다
- 신러제 골목이 좁으니 걸어서 가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향긋하고 부드러우며 보이차 개성이 살아 있다
- 단맛이 적당해 질리지 않는다
- 빠르고 외국인 여행객에게도 친절하다
아쉬운 점
- 토핑 없는 기본 메뉴는 단조롭다
- 가끔 차가 연하거나 펄이 적어 줄 설 가치는 없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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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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