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6 치즈케이크(시후 본점)
결론시후 제당공장 구경 후엔 레코드 모양 밀푀유 한 판
시후 제당공장 옆 홋카이도 치즈케이크 전문점 본점. 레코드 모양 밀푀유는 달고 짠 9가지 맛으로 둘이 나눠 먹기 좋고, 캐러멜 푸딩 슈는 10개들이 한 상자라 제당공장 들른 김에 사 가기 좋습니다.
리뷰
66 치즈케이크 시후 본점은 시후 제당공장 아이스크림 매점 바로 옆에 있습니다. 홋카이도식 치즈케이크로 시작해 이후 타이중과 반차오의 원동백화점에 매장을 냈고, 린커우에서 기간 한정 매장을 연 적도 있습니다. 제당공장을 둘러보거나 오분차(사탕수수 열차)를 탄 뒤 디저트를 사러 들르는 사람이 많으며, 공장 부지는 무료 입장이고 주변에 무료 주차장이 여러 곳 있어 주차가 쉽고 요금도 들지 않는다고 소개됩니다.
대표작 레코드점 밀푀유는 레코드판 모양으로, 가게에서 직접 민 반죽이 여러 겹으로 바삭하고 표면은 캐러멜라이즈되어 있으며, 안에는 수제 잼, 커스터드, 신선한 과일이 들어 있습니다. 2023년 메뉴는 9가지로, 단맛은 헤이즐넛 초콜릿 바나나 230위안, 꿀 아오모리 사과 250위안, 피스타치오 라즈베리 280위안이고, 짠맛은 감자 트러플 흰버섯과 훈제 연어 아보카도가 각 320위안입니다. 홋카이도 캐러멜 푸딩 슈는 도카치 우유를 써서 10개들이 180위안, 티라미수와 타이 밀크티 맛은 한 상자 230위안이며 시후, 타이중, 반차오에서만 팝니다. 레인보우 소프트아이스크림과 도카치 우유 푸딩도 있습니다.
호평은 바삭한 반죽, 물리지 않는 단맛, 신선한 과일, 사진이 잘 나오는 포장에 모이며, 유리창 너머로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습니다. 단점은 가격으로, 기사는 일본산 밀가루, 홋카이도 우유, 프랑스 AOP 버터를 쓰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밀푀유는 매일 한정 수량에 주문 후 만들기 때문에 10~30분을 기다려야 하고, 주말에는 문 열 무렵부터 붐빕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입니다. 밀푀유는 양이 많아 2~4명이 나눠 먹기 좋습니다. 커스터드와 과일이 쉽게 물러지니 현장에서 먹는 것이 가장 좋고, 포장하려면 보냉백을 챙기세요. 가격과 맛은 현장 기준이며 제철 과일 메뉴는 바뀝니다.
시후 제당공장 당일치기 여행자에게 딱 맞습니다. 앉아서 먹으려면 밀푀유 하나를 둘이 나누고(포도 맛이 가장 덜 답니다), 선물용이라면 캐러멜 푸딩 슈 한 상자를 사세요. 10개라 나눠 주기 좋습니다.
이래서 가요
- 레코드 밀푀유 230~320위안, 2~4명이 나누기 좋음
- 짠맛 트러플 버섯과 연어 아보카도는 각 320위안
- 캐러멜 푸딩 슈 10개 180위안, 나눠 주기 좋음
- 밀푀유는 주문 후 제작, 10~30분 대기
- 커스터드가 금방 물러지니 현장에서 먹거나 보냉백 지참
- 제당공장 아이스크림 매점 옆, 주변 무료 주차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밀푀유 반죽이 바삭하고 과일이 신선하며 물리지 않음
- 레코드 모양과 포장이 사진 찍기 좋음
- 제당공장과 가깝고 주차가 쉬워 들르기 편함
아쉬운 점
- 가격대가 높아 재료는 좋지만 싸지 않음
- 매일 한정에 주문 후 제작이라 주말 대기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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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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