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싱 제과점
결론1864년 창업 100년 제과점, 수제 짠 비스킷
청나라 동치 3년에 창업해 5대째 이어 온 마궁의 100년 제과점. 옛 방식 그대로 손으로 펑후 짠 비스킷을 만들며 반죽에 라드, 후추, 다진 파를 넣어 바삭하고 단짠하며 후추 향이 난다. 동과 페이스트와 흑당 떡도 파는 전통 기념품의 대표다.
리뷰
성싱 제과점은 마궁시 런아이루에 있으며 톈허우궁과 중앙 옛거리에서 몇 걸음 거리다. 스셩완자에 따르면 청나라 동치 3년(1864년)에 창업해 5대째 이어 왔으며 펑후에서 가장 오래된 제과점 중 하나다. 칭뤼싱과 GoFunIt이 펑후 짠 비스킷 명가를 정리할 때도 성싱을 꼽았다.
짠 비스킷은 펑후 대표 기념품으로, 칭뤼싱은 후추떡에서 발전했으며 피와 소에 라드와 파를 넣어 바삭하고 단맛, 짠맛, 매운맛, 고소함을 함께 지닌다고 설명한다. 성싱은 옛 수제 방식을 고수하며 소에 후추와 다진 파 향이 있어 차와 잘 어울린다. 스셩완자 기사에는 짠 비스킷 60위안, 동과 페이스트 130위안으로 나와 있고 이후 가격이 약간 올랐다는 후기도 있어 현장에서 확인하자. 흑당 떡과 땅콩 과자도 판다.
좋은 평가에는 주인 부부가 친절하고 유머러스하며 시식을 권하고 꼼꼼히 설명해 준다는 이야기가 많다. 비스킷이 고소하고 느끼하지 않으며 관광 기념품점보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어릴 때부터 사 먹었다는 사람도 있다. 반면 식감이 딱딱하고 고르지 않다, 큰 상자는 신선하지 않을 수 있으니 시식 후 사라, 인기 시간엔 흑당 떡이 품절되기도 한다는 의견이 있다.
영업시간은 대략 아침 8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라 밤에 옛거리를 걷고 나서도 살 수 있고 이른 배나 비행기를 타는 여행객에게도 편하다. 가게는 런아이루에 있고 주변 주차가 어려워 톈허우궁에서 걸어오는 것이 가장 편하다. 짠 비스킷은 흑당 떡보다 오래 가서 본섬에 돌아가 나눠 주기 좋고, 많이 사면 포장을 도와준다.
전통 과자를 좋아하거나 역사가 담긴 기념품을 사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처음엔 기본 짠 비스킷 한 상자로 맛을 보고 동과 페이스트나 땅콩 과자를 고려하자. 어르신 선물로 제격이다. 흑당 떡도 살 생각이라면 옛거리 주변 몇 집의 식감을 비교한 뒤 정하자.
이래서 가요
- 짠 비스킷 한 상자 약 60위안부터
- 주인이 시식을 권하니 맛보고 사자
- 밤 10시 30분까지 영업
- 짠 비스킷은 흑당 떡보다 오래 간다
- 톈허우궁에서 걸어가면 편하다
- 동과 페이스트는 어르신 선물로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100년 노포의 수제 방식
- 친절한 주인과 시식
- 관광 기념품점보다 합리적
아쉬운 점
- 식감이 딱딱하고 고르지 않다
- 큰 상자는 신선하지 않을 수 있다
- 흑당 떡은 품절되기도 한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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