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씨 해산물
결론저렴한 즉석 회, 타이둥 바다 맛 1순위
50년 넘게 영업한 타이둥 해산물 가게로, 주문 즉시 써는 모둠 회가 150위안부터이며 연어, 참치, 가리비, 단새우를 한 번에 맛볼 수 있고 제철에는 참다랑어 뱃살도 나온다. 대부분 포장이나 서서 먹으며 평일과 주말 모두 줄을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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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예씨 해산물은 타이둥시 창궈제에 있으며 50년 넘게 영업한 해산물 가게로 소개된다. 평소에는 냉동 해산물을 팔지만 주문 즉시 써는 회로 유명해져 타이둥 여행 필수 코스가 됐다. 포장 위주라 가게 앞 자리는 몇 개뿐이고 평일과 주말 모두 줄이 서며, 타이둥에서 회를 먹으려면 가장 많이 추천받는 곳 중 하나다.
대표 메뉴는 모둠 회로 양에 따라 150위안부터 500위안까지다. 연어, 참치, 가리비, 한치, 단새우 조합이 일반적이고 제철에는 참다랑어 뱃살도 나온다. 기사에 나온 단품 가격은 단새우 1마리 10위안, 큰 가리비 60위안, 중간 가리비 40위안, 한치 1조각 30위안이다. 두툼하게 썬 회는 신선하고 달며, 수제 문어볼과 냉동 해산물도 팔아 숙소에서 요리할 수 있다.
좋은 평가는 신선함, 넉넉한 양, 저렴한 가격에 모이며 같은 양이면 해외에서는 몇 배나 비싸다는 말도 있다. 직원들이 빠르고 친절하며 영어를 하는 직원도 있고 영어 메뉴와 모바일 결제도 된다. 불만은 대기 시간이 길고 자리가 거의 없으며 근처 주차가 어렵다는 점이고, 일부 생선이 약간 비리고 일본 회와 식감이 다르다는 의견도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쯤부터 저녁 8시쯤까지이고 월요일은 쉰다. 피크 때는 20분 정도 기다리고 오후 3~4시나 이른 저녁 전이 한산하다. 주문하고 결제하면 금방 받을 수 있으며 가게 밖에서 서서 먹거나 호텔로 가져가면 된다. 정치루 야시장에서 걸어서 약 15분이고, 차는 조금 떨어진 곳에 대고 걸어오자.
회를 좋아하고 타이둥의 신선한 수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보려는 여행자에게 맞다. 혼자면 150위안짜리 소자로 충분하고, 2~3명이면 200~300위안 모둠에 단새우나 가리비를 추가하자. 철이 맞으면 참다랑어가 있는지 꼭 물어보고, 포장할 땐 간장과 와사비를 챙겨 달라고 하자.
이래서 가요
- 모둠 회 150위안부터
- 단새우 1마리 10위안, 큰 가리비 60위안
- 제철 참다랑어 뱃살 있는지 물어보자
- 오후 3~4시엔 줄이 짧다
- 월요일 휴무, 포장 위주
- 포장 시 간장과 와사비 챙기기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회가 신선하고 두툼하다
- 양이 많고 저렴하다
- 직원이 빠르고 친절하며 영어 메뉴가 있다
아쉬운 점
- 줄이 길고 자리가 적다
- 근처 주차가 어렵다
- 일부 생선이 약간 비리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영상
위치
타이둥 숙소 찾기
제휴 링크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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