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자 취두부
결론바삭하고 냄새 적은 취두부, 줄 설 만하다
정치루에서 줄이 끊이지 않는 취두부 명소다. 겉은 아주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겨 대만식 절임 양배추와 바질을 올리고 소스를 뿌린다. 별로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평이 많아 취두부를 꺼리는 사람도 먹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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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린자 취두부는 타이둥시 정치루 130호에 있으며 정치루 관광 야시장에서 걸어서 약 8분 거리다. 문을 연 지 10년이 넘었고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 일부러 줄을 서는 취두부 가게다. 여행 매체는 언제 가도 줄이 있고 매주 들르는 단골도 있다고 소개하며, 란칭팅과 아훙 치킨과 함께 타이둥 시내 먹거리 코스에 자주 들어간다.
대표 메뉴는 튀긴 취두부 하나다. 깍둑 썬 두부를 겉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기고 속은 촉촉하게 남긴 뒤, 대만식 절임 양배추를 듬뿍 올리고 바질을 뿌려 소스를 끼얹는다. 매운 걸 좋아하면 가게 고추기름을 더하자. 블로그에는 대자 120위안으로 나와 있으며 둘이 나눠 먹기 충분하다. 많은 여행자가 냄새도 맛도 별로 고약하지 않고 오히려 고소한 두부튀김에 가깝다고 말한다.
좋은 평가는 아주 바삭한 겉면, 상큼한 절임 양배추, 다 마시고 싶을 만큼 맛있는 소스에 모이며, 두부가 지나치게 뜨겁지 않고 식어도 바삭하다는 말도 있다. 불만은 대기 시간이 다소 길고 가게 주변 냄새가 강하며 갓 튀긴 두부가 뜨겁다는 점이고, 절임 채소가 적다거나 바질 향이 익숙지 않다는 사람도 있다.
구글 기준 현재 영업시간은 오후 2시쯤부터 저녁 8시쯤까지다. 예전 기사에는 평일 밤 9시 30분까지, 주말은 정오부터라고 나와 자료마다 다르니 출발 전에 확인하자. 줄은 15~20분 정도지만 빨리 줄어든다. 근처 주차 공간이 적으니 조금 떨어진 곳에 대고 걷거나 야시장 가기 전후에 들르자.
대만 취두부에 도전하고 싶지만 강한 맛이 걱정되는 사람, 오후 간식이나 야시장 전 입가심으로 좋다. 혼자면 소자, 둘이면 대자를 나눠 먹는 게 딱 좋다. 절임 양배추와 함께 먹어야 바삭함과 상큼함의 대비가 살아난다. 포장할 땐 소스를 따로 담아 달라고 하면 숙소에 도착해도 눅눅해지지 않는다.
이래서 가요
- 대자 120위안, 둘이 먹기 딱
- 절임 양배추와 같이 먹어야 제맛
- 줄은 15~20분 정도
- 오후 2시쯤 개점, 시간 확인
- 주차 어려워 조금 떨어져 대자
- 포장 시 소스는 따로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겉이 아주 바삭하다
- 절임 채소가 상큼하고 소스가 맛있다
- 냄새가 덜해 초보자도 먹을 만하다
아쉬운 점
- 줄이 길다
- 갓 튀겨 매우 뜨겁다
- 절임 채소가 적을 때가 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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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링크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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