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핀 탕바오
결론저수지 공원 맞은편, 7개 65위안 갓 찐 탕바오
바더 저수지 생태공원 맞은편의 아침 탕바오 가게로, 냉장 돼지고기로 매일 빚어 바로 찐다. 한 바구니 7개에 65위안이며 피가 얇고 육즙이 많은데도 느끼하지 않다. 하루 한정 수량이고 새벽 6시에 문을 열며 LINE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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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주핀 탕바오는 바더구 싱펑루 1692호, 바더 저수지 생태공원 맞은편에 있다. 판수텅의 2026년 바더 맛집 정리에서 아침 식사 부문 첫 번째로 소개됐으며, 냉장 돼지고기를 쓰고 하루 수량을 한정하며 바로 빚어 찐다는 점이 강조됐다. 간판은 천막 하나뿐이라 지나치기 쉬운, 동네 입소문으로 알려진 작은 아침 가게다.
대표 돼지고기 탕바오는 피가 얇고 곱게 다진 소에서 육즙이 넉넉하게 흘러나온다. 단맛과 짠맛의 균형이 알맞아 소스 없이도 간이 충분하고, 느끼하지 않으며 돼지 냄새도 없다는 평이 많다. 판수텅은 가게 고추기름과 함께 먹어 보라고 권한다. 한 바구니 7개면 한 사람 아침으로 알맞고, 많이 먹는 사람은 둘이서 세 바구니를 나누거나 두유를 곁들이면 된다.
좋은 평가는 저렴한 가격, 넉넉한 양, 신선한 재료, 달큰하고 느끼하지 않은 육즙에 모이며, 예술특구에서 일부러 차를 몰고 왔다는 사람도 있다. 반면 생강채나 파가 곁들여 나오지 않아 아쉽다, 두유가 자주 품절된다는 의견이 있고, 가게 외관이 수수하고 간판이 눈에 띄지 않아 처음엔 잘 살펴야 한다. 온라인 리뷰 수는 아직 많지 않아 평판은 주로 이웃 주민에게서 나온다.
판수텅에 따르면 한 바구니 7개 65위안이고 매일 아침 6시부터 다 팔릴 때까지 판매한다. 구글에는 오후 1시 마감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그날 소진 시간에 따라 다르다. 가게는 LINE으로 예약 후 픽업하라고 권하는데,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6시 30분 픽업으로 예약해 받자마자 뜨거울 때 먹었다는 후기도 있다. 싱펑루에 있고 옆이 생태공원이라 사서 공원을 산책한 뒤 먹어도 좋으며 길가 주차도 비교적 쉽다.
바더·다시 일대에 사는 아침형 인간이나 저수지 생태공원에서 아침 산책을 하는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돼지고기 탕바오 한 바구니를 시켜 먼저 육즙을 한 모금 마신 뒤 고추기름을 살짝 찍어 보자. 둘이면 두세 바구니를 나누고 두유가 남아 있으면 추가하자. 확실히 사려면 전날 LINE으로 예약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이래서 가요
- 한 바구니 7개 65위안, 1인 아침으로 딱
- 새벽 6시 판매 시작, 소진 시 마감
- LINE으로 예약하면 기다리지 않는다
- 육즙이 많아 먼저 마신 뒤 고추기름
- 간판은 천막 하나뿐이니 놓치지 말자
- 사고 나서 맞은편 저수지 공원 산책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피가 얇고 육즙이 많으며 달큰하고 느끼하지 않다
-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넉넉하다
- 신선한 돼지고기라 잡내가 없다
아쉬운 점
- 생강채나 파가 없고 두유가 자주 품절
- 간판이 눈에 안 띄어 처음엔 지나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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