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가배 헤초 카페 앤 와인
결론사진 잘 나오는 친메이 옛집, 식사보다 디저트와 커피
친메이 골목의 옛집을 개조한 카페 겸 비스트로로, 2층 인더스트리얼 공간에 식물과 LP 벽이 어우러지며 브런치부터 식사, 디저트, 커피까지 종일 제공합니다. 붐비니 예약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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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주가배 hecho cafe & wine은 타이중 주가배의 2호점으로, 친메이 상권 메이춘로 1단 149골목에 있어 차오우다오와 선지신촌까지 몇 걸음이면 갑니다. 초록으로 둘러싸인 단독 옛집을 2025년에 개조하며 비스트로 요소를 더했고, 브런치부터 식사, 디저트, 커피와 술까지 종일 제공합니다. 1층에는 LP 벽과 오픈 키친, 2층에는 작은 바가 있으며 주말에는 DJ가 음악을 틀기도 합니다.
대표 음료인 파인애플 라임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 150대만달러로 과일 산미가 산뜻해 여름에 잘 어울립니다. 바닐라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140대만달러로 묵직하고 부드러우며 치즈와 우유 향이 진합니다. 발로나 초콜릿 선데는 185대만달러로 바닐라 아이스크림, 초콜릿 크런치, 작은 케이크 조각, 바나나가 층층이 들어 식후 디저트로 좋습니다. 식사 메뉴 중 손으로 찢은 돼지고기 피자는 480대만달러로 네모난 두꺼운 도우를 여섯 조각으로 자르며 스모키한 바비큐 소스 맛이 뚜렷하고, 마르게리타 샌드위치는 390대만달러로 사워도우를 써서 쫄깃합니다.
모든 글이 채광 좋고 사진 잘 나오는 공간을 칭찬하지만 음식 평가는 무난한 수준입니다. 680대만달러짜리 소갈비 리소토는 처음 나올 때 묽었고 고기가 슬라이스가 아니라 찢은 형태라 식감이 아쉬웠다는 평이 있고, 프렌치토스트가 정통 같지 않다거나 에그 베네딕트의 팬케이크 바닥이 너무 무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가격대는 낮지 않아 식사는 약 240~680대만달러입니다.
QR코드로 주문하며 1인 1메뉴 이상 최소 주문이 있고, 붐비는 시간에는 만석이 잦아 온라인 예약을 권합니다. 2026년 후기에는 평일 10:30~21:00, 주말 21:30까지로 적혀 있어 다른 자료와 다르니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모퉁이에 유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친메이에서 쇼핑한 뒤 사진 잘 나오는 곳에서 모이고 싶거나, 앉아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파인애플 라임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가장 안전한 조합이고, 식사라면 평이 좋은 피자와 샌드위치를 먼저 고려해 보세요.
이래서 가요
- 파인애플 라임 아이스 아메리카노 약 150대만달러, 상큼 시원
- 바닐라 바스크 140대만달러, 묵직하고 부드러움
- 돼지고기 피자 480대만달러, 두꺼운 도우에 스모키한 향
- 1층 LP 벽과 2층 바가 사진 명소
- 1인 1메뉴 최소 주문, 피크 땐 예약
- 모퉁이에 유료 주차장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옛집 공간이 밝고 사진이 잘 나온다
- 바스크, 선데 같은 디저트는 안정적
- 브런치부터 저녁까지 이용 가능
아쉬운 점
- 식사는 비싼 편인데 맛은 무난
- 리소토, 프렌치토스트는 평이 엇갈린다
- 피크 땐 예약 없이 자리 잡기 어렵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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