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시촨이 외성면 (런우 본점)
결론런우 노포 수제면, 자차이 비빔면은 필수
런우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외성면 본점이다. 수제면에 자차이 돼지고기채를 비빈 건면이 가장 인기로 소자 70위안부터이며, 조림 반찬이 다양하고 고풍스러운 실내와 무료 주차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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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장시촨이 외성면 본점은 런우구 중화루에 있으며, 런우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먹어 온 국숫집 중 하나다. 이후 펑산 등에도 분점을 냈다. 스시앙완자는 런우 맛집 특집에서 대표 가게로 꼽았고, 아이스지 후기에서도 현지인이라면 다 아는 노포이며 수제면의 향이 핵심이라고 소개한다.
메뉴는 돼지고기, 자차이, 완탕, 소고기 네 갈래로 나뉘고 각각 비빔면이나 탕면을 고를 수 있으며 주식은 약 70~180위안이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것은 자차이 돼지고기채 비빔면으로 소 70위안, 대 80위안이다. 자차이의 아삭함이 살아 있고 양념이 면에 고루 배어 짭짤하고 고소하다. 완탕국, 소고기면, 유리 진열장의 조림 반찬도 인기가 많아 두부, 다시마, 돼지 귀를 곁들일 수 있다.
좋은 평가는 쫄깃한 면, 넉넉한 양, 다양한 조림 반찬에 모이며,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에 공간이 넓고 에어컨도 있어 가족 모임에도 좋다는 말이 많다. 불만은 적은 편으로 주로 피크 시간에 자리를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다. 분점 포장이 느렸다는 후기도 있지만 본점과 같다고 보기는 어렵다.
온라인 정보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 오후 5시 10분부터 8시 30분쯤까지 영업하고 일요일은 쉰다. 가기 전에 확인하자. 무료 주차장이 있어 차로 가기 편하다. 정오 전후가 가장 붐비니 11시 전이나 1시 30분 이후가 자리 잡기 쉽고 포장도 된다.
저렴한 수제면을 찾는 직장인, 가족, 런우를 지나는 여행자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자차이 돼지고기채 비빔면에 완탕국, 조림 반찬 두세 가지를 더하면 1인 100~200위안으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이래서 가요
- 자차이 비빔면 소 70위안, 대 80위안
- 주식 약 70~180위안, 비빔과 탕 선택
- 조림 반찬이 다양해 면과 잘 맞는다
- 무료 주차장 있음
- 11시 전이나 1시 30분 이후가 한산
- 일요일 휴무, 저녁은 5시 10분부터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수제면이 쫄깃하고 양념이 진하다
- 조림 반찬이 많고 양이 실하다
-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에 넓고 에어컨이 있다
아쉬운 점
- 피크 시간에는 자리를 기다려야 한다
- 분점 포장이 느렸다는 후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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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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