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라오위자이 위위안
결론다컹 등산 후 필수, 큼직하고 포슬한 타로 빙수
다컹 둥산루의 인기 타로 디저트 가게. 큼직한 타로는 포슬포슬하고 위위안과 고구마 경단은 쫄깃하며, 모둠 빙수는 달지 않다. 등산 후 한 그릇이 제격이고, 뒤편에 무료 주차장이 있으며 주말 줄도 빨리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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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라오위자이 위위안은 베이툰구 둥산루 1단 408-2호에 있으며 다컹 일대에서 가장 자주 추천되는 타로 디저트 가게 중 하나다. UpToGo의 다컹 맛집 정리는 9번 등산로를 오른 뒤 많은 사람이 첫손에 꼽는 곳이라 했고, 『식상완가』도 다컹을 소개하며 현지인이 추천하는 위위안 노포로 올렸다. 이름 그대로 타로가 주인공이고, 온라인 리뷰 수는 다컹 가게 중 최상위권이다.
2022년 칭뤼싱 기사에 따르면 위위안 모둠 빙수는 당시 50위안으로 위위안, 타로, 타피오카, 팥, 고구마 경단이 올라갔고 타로는 큼직하게 썰었다. 타로 페이스트 사고는 40위안, 연유나 생강 시럽 추가는 무료였다.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현장 안내를 따르자. UpToGo는 다자산 빈랑심 타로를 써서 포슬포슬하고 부드럽다고 했다. 위위안과 고구마 경단은 쫄깃하고 전체적으로 덜 달아 타로 본연의 향이 느껴진다. 추운 날엔 따뜻한 메뉴도 있으며 토핑은 거의 같다.
호평은 타로 양이 넉넉하고 포슬포슬하며 달지 않고, 가격이 착해 가성비가 높으며, 줄은 길어도 빨리 줄어든다는 점에 모인다. 반면 주말엔 붐비고 매장이 다소 어수선해 직접 쟁반을 들고 자리를 찾아야 한다는 의견, 메뉴가 타로 디저트뿐이라 타로를 안 좋아하면 선택지가 적다는 의견, 포장이 매장 식사보다 먼저 나올 때가 있다는 후기도 있다.
영업은 매일 오전 9시~밤 10시이며, 기사에 휴무일 언급은 없다. 매장 식사든 포장이든 먼저 줄 서서 주문한 뒤 직접 받아 자리를 찾는다. 가게 뒤편 전용 주차장에 안내대로 들어가면 무료로 세울 수 있어 자가용도 편하다. 옛 기사에 둥산루 2단 주소가 나온 적이 있으나 현재는 모든 출처가 1단 408-2호로 일치한다. 여름 주말 오후가 가장 붐비니 오후 2~4시를 피하면 수월하다.
타로 마니아, 다컹 등산로를 다녀와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 어르신이나 아이와 함께 온 가족에게 맞는다. 처음이라면 모든 토핑을 맛볼 수 있는 위위안 모둠 빙수를 고르고, 찬 게 싫으면 따뜻한 메뉴로 바꾸자. 연유나 생강 시럽은 직원에게 말하면 되고, 둘이라면 찬 것과 따뜻한 것을 하나씩 시켜 나눠 먹어도 좋다.
이래서 가요
- 위위안 모둠 빙수가 토핑이 다 들어감, 2022년 50위안
- 연유나 생강 시럽 추가 무료
- 큼직한 타로가 포슬하고 덜 달다
- 뒤편 주차장 무료라 자가용 편리
- 먼저 줄 서서 주문, 직접 들고 자리 찾기
- 여름 주말 오후가 가장 붐비니 2~4시는 피하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타로가 큼직하고 포슬하며 달지 않다
- 가격이 착하고 양이 많아 가성비 최고
- 줄은 길어도 빨리 줄고 주차도 편하다
아쉬운 점
- 주말엔 붐비고 매장이 어수선하다
- 직접 들고 자리를 찾아야 한다
- 타로 디저트뿐이라 선택지가 적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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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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